[다바오] 하기밋 폭포에 다녀왔어요~! 마음까지 시원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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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ENA입니당!
오늘은 하기밋이라는 폭포에 다녀왔습니다. 하기밋은 eda에서 가려면 배를 타고 가야하는데요
사말섬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죠 사말섬에는 정말 다양한 즐길거리가 많은데요
배를 타고가야하는 불편함이…하지만 그런 불편함도 가능하게 하는게 사말의 아름다운 비치와 계곡이겠죠??
하기밋의 물색깔은 정말 신비롭다 못해 몽환적이기 까지 합니다.

항상 책이나 티비에서만 보던 그런 색깔의 물을 보면 정말 빨려들어갈 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하기밋에 가기 위해 여러가지 먹을거리를 장보고, 치킨 마녹도 2마리나 샀습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갔죠
하지만 배를 타고 간다고 해서 하기밋에 바로 도착할수 있는 것은 아니구요
조금더 산속으로 들어가야 하기밋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교통수단이 있지만 저희는 하발하발이라는 교통수단을 탔어요
하발하발은 오토바이에 1~2명정도 탈수 있는 교통시스템이라고 할수 있죠
하발하발을 타고 하기밋계곡에 도착하는 순간! 물색깔을 보고 벙쪄있었죠..정말 아름답습니다.
도착해서 원두막을 빌려 짐을 풀고 탈의실에 가서 옷갈아입고 바로 물속으로 풍덩 들어갔습니다.
하기밋은 원두막을 빌릴 때 약간의 페이를 지불해야 하는데요
원두막과 파라솔아래 테이블이 있는 게 있었는데 아무래도 파라솔이 저렴했지만
저희는 인원수가 많아서 원두막을 빌렸습니다.

폭포도 있고 신비로운 물색깔에 어린아이 마냥 즐겼던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휴식타임도 갖고 같이간 사람들과 많은 얘기도 나눌수 있었구요…
다바오에서 해양 액티비티에 지치신 분들은 하기밋을 강추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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