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11월 Monthly Exam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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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monthly exam을 친게 어끄제 같은데..... 시간은 뭐 이리 빨리가는지 벌써 시험본다고 공지가 떴었어요 ㅜㅜ
일로일로 MK는 레벨에 따라 그룹을 5개로 나눠요. 나머지는 신라대, 고신대 학생들이져...

수준별로 시험 보는 시간과 난이도가 틀립니다
보통 스피킹을 오전에 몰아보고 오후에는 라이팅,리딩,리스닝을 보는 방식이에요.
아침 일찍 시험을 치는 사람들은 잠이 안깬상태에서 시험을 본다고 투덜투덜
점심 이후에 보는 사람들은 점심 먹고 나른할 때 시험 본다고 투덜투덜
역시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시험인지라 은근 신경쓰이고 나름 긴장되서
전날 공부 열심히 하기로 다짐하지만... 맥주 마시러 나가는 현실....... ^ ^.......
이번 스피킹 시험은 저번달보다 난이도가 더 있었던 것 같아요 !
한국말로 설명하라구해도 어려울듯한........
리스닝은 반대로 저번달보다 쉬웠어요.

최근에 학원 간담회에서 토론했던 지정좌석제 폐지...
이번 시험 결과에 따라 스터디룸의 좌석을 지정하는데 우선권을 지느냐 못지느냐가 결정됩니다.

최근에 학원 간담회에서 토론했던 지정좌석제 폐지...
이번 시험 결과에 따라 스터디룸의 좌석을 지정하는데 우선권을 지느냐 못지느냐가 결정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에게는 좀 더 부담스러운 시험이 됐을 수 있어요.
보통 시험을 친 후 4~5일이면 결과가 랭킹으로 공지판에 뜨는데...
이번 11월 월말시험 결과가 나오는 대로 각 레벨별 상위 50% 학생에게
자리 선정의 우선권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매달 시험을 치니 한달간 이용가능한 자리에요 !!
사실 자리에 대한 불만이 없진 않았는데 시험 결과에 따라 좌석 배정이 제 의지로 되는거니깐
독서실 자리에 욕심있는 사람들은 공부 정말 열심히 해야해요.
아무래도 시험 결과가 레벨별 랭킹으로 게시판에 공지되니까
서로 알게 모르게 경쟁심도 생기고 비교도 되고 하면서 약간 자극 받는 건 있는 것 같아요 !
영어공부에 대한 동기부여 제대로 받고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레벨이 쑥쑥 올랐으면 좋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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