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바콜로드로 여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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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보라카이 여행을 마지막으로 두번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보라카이 보다는 많이 가깝고 쉽게 갈 수 있는 바콜로드라는 곳을 다녀왔는데요.
일로일로에서 이곳으로 가는 방법은요.
지프니와 택시로 나눠서 말씀드릴께요~
만약에 지프니로 가신다면 하로 성당까지 트라이시클로 간 후 하로 성당 바로 앞에서 CPU라고 써있는 지프니를 탑니다.
그것을 타고 가다보면 항구까지 가는데요.
간단하게 택시를 타는 방법이 짐 책기기도 편하겠죠?
택시를 타시면 90페소 정도면 가구요.
15분 정도면 도착한답니다. 일단 가시면 Ferry가 한종류가 아니라, 여러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것은 두종류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Ocean jet이고 두번째는 2Go라는 곳인데요.
가격은 후자가 더 비싸고 대신 왕복권을 사면 돌아오는 배는 어느 시간때나 출발시간 40분 전에 와서 좌석 배정 받으면 되고,
전자는 싼 대신에 오는 시간도 정해야하며 배가 후자에 비해 좀 불편한 편입니다.
여튼 저는 2Go를 타고 갔는데요 약 한시간 걸리고,
가는 동안 뭐 시켜 먹을 수도 있고, 영화도 틀어줘서 배 멀미만 없으시다면 충분히 즐겁게 가실 수 있답니다.

일단 도착하면 항구 앞에 택시와 트라이시클들이 즐비한데요.
SM이나 다운타운까지 가실꺼면 트라이시클을 그렇지 않고 바로 숙소나 뭐 다른 여행지로 가신다면 택시를 타세요~
일단 저는 아침을 못먹었기에 시내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식사를 했답니다.
이곳 SM은 일로일로 보다 훨씬 큰데요.
구경은 돌아가는 날에 했으니 그 내용은 다음에..
여기로 오기전에 저는 리조트에 예약하려고 시도했었으나
꼭 예약하고 싶던 리조트에 전화가 연결이 되지 않아 그냥 갔답니다..
첫날이기에 다운타운 근처에 숙소를 구하고 보통 하루에 24000원에서 40000원 사이면 호텔 구하실 수 있답니다.
호텔은 한국의 모텔 수준 생각하시면 되구요~
숙소를 잡고 카지노에 가보았는데요.
해본 경험이 없어 하지는 않고 구경만 해보았는데, 신기하더라구요.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보던;
칩고 만져보기도 하고ㅋㅋ
그렇게 구경하고 약간의 음주와 함께 다음날을 맞을 준비를 하였답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다음편에~

사진은 항구에서 보았던 마약탐지견(?)과 저녁으로 먹은 립스테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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