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MTS BAR K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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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오의 대학로 거리 ? ㅋㅋㅋㅋ MTS BAR를 다녀왔습니다.
바 라는 이미지 보다는 호프집 이미지인데요, 사실 BAR가 술집이라는 포괄적인 의미...
아무튼 노래도 들을 겸 , 겸사겸사해서 MTS에 KANTO라는 곳에 갔습니다.
일본인 친구들이랑 같이 갔는데요 KANTO가 일본 수도라네요... 몰랐음...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1. 술값은 굉장히 싸고
2. 술맛은 평이하며
3. 안주는 엄청~짜고...
4. 분위기는 좋고
5. 노래가...............대박.... 열린음악회 듣는줄 아랐음...
6. 무엇보다고 보컬누나가 이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Y해보세요 ^^
근데... 공연팀이 계약식 이라서 돌고 돈다네요... 저 누님 또 보고싶은데 ㅠㅠ
칸토 입구 사진~ 역시 갤럭시S1의 화질이란^^

얼핏 봐서 주막같죠^^?? 공연보로 밖에 테이블 앉았답니다.

이쁜 보컬언니....... 노래실력도 짱임
사진 20장있는데 3장정도로 참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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