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난생처음 알게된 워터프론트 카지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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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워터프론트 카지노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태어나서 카지노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워터 프론트 호텔을 들어가보니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많은 한국인과 외국인들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저의 목적은 정말 구경만 하러 간거기 때문에 저는 게임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더군요.

저와 함께 배치 두명이랑 같이 갔는데요. 이 사람들중에 게임을 한 사람을 제외한 저와 배치 한명은 게임을 했습니다..
설명을 해주면서 게임을 하는데 블랙잭이였던가 그래도 정말 어렵더군요.
제가 게임을 잘 몰라서 딱 설명해 드릴 수는 없지만 대충 설명을 해 드리자면
딜러가 카드를 사람들에게 두장씩 나눠줍니다. 그리고 그 카드에 적혀있는 숫자를
플러스해서 더해서 21이랑 제일 가깝게 나온 사람이 이긴것입니다.
만약에 이십일이란 숫자를 초과하면 무조건 지는 거라네요.
이 게임은 다른 사람이랑 하는게 아니라 딜러랑 게임을 하는 것이라 여러번 딜러가 교체될 수 있죠.
카드에 에이가 나오면 이거는 일이 될 수 있거나 십일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

룰은 대충 이러합니다. 하지만 카지노 게임이 처음이라 정말 어려워요. ㅜㅜ
이 게임으로 돈을 따는 것이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숫자 맞추는 게임을 했죠.
이 게임은 정말 도박이라고 할 수 있죠. 1~50정도까지 숫자가 있는데 해당 숫자에 돈을 걸어서
그 숫자가 나오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임에도 여러가지 배팅 방법이 있습니다.
저와 저의 배치는 총 합쳐서 2000페소 정도의 돈을 땃습니다.
500페소를 투자해서 이정도의 성과는 정말 괜찮았다고 할 수 있죠.
시간이 새벽이 었기때문에 식사를 할 수 없어 일딴 커피숍에가서 커피를 마시고
다음날 식사를 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카지노는 이번을 처음으로 다시 가지 않기로 마음 먹었죠.
공부와 돈을 위해 도박은 자제해야 겠더군요. 모두들 열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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