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People s Park - 연인공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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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연인들이 만나서 데이트하는 곳은 있나봅니다.
한국도 어디가면 커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여기 이곳도 연인들의 공원이라고 말합니다...
무료입장이며, 음식도 가져가서 간단하게 먹을 수도 있고 산책하면서 공원을 둘러 볼 수 있어 참으로 좋은 곳인 듯 합니다.
일명 낮에는 가족 공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꼬맹이들도 나와서 어린이 놀이터에서 동화 속에 온 기분으로 놀고 가도 좋을 곳
어린이를 위한 우리나라로 치면 어린이 대공원같은 느낌입니다...
낮에는 가족 공원 저녁무렵에는 연인들의 공원.. 누구나에게 개방되어 있는 작은 공원
작다고 해서 아주 코딱지 만하지 않아요...많이 걸어야 합니다.........
작은 인공폭포도 있고, 어린이 놀이터도 있고, 작은 전시장도 있고, 작은 동물원(조류) 있으며,
구름다리같은 것도 있어 작지만 알차게 꾸며놓은 공원입니다.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작은 도서관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도 있어요......
알고 보면 이곳 사람들도 어린이를 많이 위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열도 높은가... 다 사교육인데...................... 우리나라처럼 의무교육이 아니니깐....................
아무튼 볼걸이도 많이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 낮에 한번 가보고 저녁에 갔는데... 그때마다 미술 전시를 많이 하는 것 같았고.............
다양한 이벤트도 곧잘 하는 것 같아요.
날 좋을 때 시원한 아이스크림 하나 입에 물고 쉬엄 쉬엄 바람을 쐐러 가 보세요.
도심 속의 색다른 이색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다바오는 독수리가 유명한가 봅니다... 아무튼 상징이죠
박물관에 갔을때도 실제로 독수리 표번을 봤는데 엄청 컷는데..... 역시 다바오를 대표하는 상징을 ................................. 색감이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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