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나의 튜터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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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발랄 무대뽀와 같은 나의 튜터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앙증맞고 귀여운 나의 튜터들.... 사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내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너무 예뻐요^^
여기 필리핀 친구들은 체구가 너무 작아서 초등학생 몸매들입니다.
가냘프고 여리 여리 해서 카리스마가 있겠어 생각했는데..
의외로 카리스마작렬..... 어쩔 때 너무 무섭게 공부 가르쳐서 무서울때가 ㅋㅋ
그러나 대체적으로 너무 상냥한 튜터들이라서 공부하기에는 참으로 수월했어요.
너무도 감사하죠....................
저의 첫 튜터하고는 작별을 하였으나 여전히 e-mail를 주고 받으며 영어를 가르쳐 주고 있고.....
나의 수준에 맞게 눈높이 교육을 하는 튜터....

정말 스마트한 튜터입니다... 그리고 나의 문법을 향상시켜주는 튜터...
그리고 나와 놀이하듯 공부를 하는 튜터 ...
나의 눈높이에서 나의 능력에 맞게 가르치고 도움을 주는 나의 튜터들이 너무도 감사합니다.
오랜시간 이 튜터들과 지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인데....
시간이 그렇게 그냥 내버려 두지 않네요.... ㅠㅠ

나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나에게 재미을 준 나의 튜터들입니다.
항상 기억하고 싶은 맘에 그리고...
여기 EDA를 찾으시면 이 똑똑한 튜터와 공부하라는 의미에서 소개 합니다...........................................
개인보장을 위해 사진만 게시합니다.... 실명은 안하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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