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JIC어학원]Edwin의 연수후기 1주차(JIC Center2)
페이지 정보

본문
정말 마음 단단히 먹고 영어공부에 전념하기 위해서 어학연수에 대해 알아보던 중 필리핀 바기오에 있는 JIC어학원 스파르타 코스를 소개받아 알게 되었다.
처음 마닐라 공항에 내려서 바기오로 오는 버스에서 다시 한 번 맘을 잡았다.
바기오 근처에 들어서서 처음 든 생각은 “공부에만 전념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학원에 도착하여 기숙사 배정을 받고 LEVEL TEST를 받았다.
첫 날은 기본적인 학원원칙과 수업진행 및 이 곳 바기오생활에 대해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둘째 날부터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영어를 언어로 쓰는 티쳐들과 수업을 하니 괜히 완벽한 문장을 만들어 대답하려고 애를 먹었다.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다.
내가 틀린 문장이나 틀린 발음으로 아니면 단어로만 나열 하더라도 티쳐들은 틀린 부분을 정확히 잡아주고, 간단한 예를 들어 주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솔직히 어느 정도 영어를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했다면 완벽하진 않지만 티쳐 말을 알아 듣는데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난 스파르타 코스를 경험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1:1수업과 레벨에 맞추어 리딩,리스닝,스피킹,문법 내용을 연관되게 수업이 진행되어 예습,복습 하는데도 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아직까지 완벽히 수업과 이곳에서의 생활리듬이 적응되지 않아 조금 어려움이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되어 가는 것 같아 큰 걱정은 하지 않고 있다.
첫 주는 많은 학원생 그리고 티쳐들과 가까워 지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그래야 먼저 영어로 말을 걸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 낼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물론 첫날 오리엔테이션에서 수 메니져님께서 당부하신 말씀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렇게 한 주가 지나고 첫 번째 주말을 지냈다.
주말에는 외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같이 코스를 시작한 베치메이트들과 바기오 구경에 나섯다.
처음 올 때와 다르게 나가서 돌아 다녀 보니 생각보다는 괜찮은 도시였다.
그리고 한국보다 음식가격이 저렴해서 조금씩 여러 가지 음식을 먹었다.
저녁에는 베치메이트들과 라이브바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한 주를 마무리 하였다.
이제 2주차에 접어 들었지만 빠르게 적응한 것 같아 다행이다.
나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영어실력 향상이 더딜 것이라 생각한다.
첫 주에는 두려움을 어느 정도 지우고 이곳 시스템에 적응했기 때문에 나날이 영어실력이 늘 것이라 믿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