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LA에 도착하기까지~!
페이지 정보

본문
두근두근 첫날...
새벽에 도착해서인지 너무 피곤했지만
친절한 황태균매니져님이 무거운 가방도 직접 들어주시고
셀라로 가는길까지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암튼 가는길은 무서웠지만
무사히 잘 도착했답니다.
다음날 아침도 맛있게 먹구 새로운 배치들과 인사도 나누고 레벨테스트도 하구여
셀라의 가장 맘에드는 공간 스카이 라운지 입니다.
빌딩이라서 답답 할줄 알았는데 요런 공간도 있답니다.
거의 다들 여기서 얘기들도 많이하고 가끔 여기서 수업도 해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