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A 1. 도착 후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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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을 타고 2시쯤에 세부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입국 심사때 공부하러 왔냐고 물어보길래 trip이라고 말했더니
입국 심사관이 59일동안 여행을 하냐고 뭐라 하더라구요
근데 뭐 그냥 맞다고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입국심사를 하고 난뒤 수화물을 찾고 나갈때
짐 검사를 모두 다 하길래 깜짝 놀랬습니다...ㅋㅋ
벨트랑 이것 저것 면세점에서 20만원어치 넘게 샀는데
다행히 세금을 내지는 않았어요
짐을 찾아서 나온 뒤 입구가 하나라 나오면
팻말 들고 있는 사람중 EISL 들고 있는 사람을 찾으면 되요
그리고 다른 배치를 기다리다가 거의 새벽4시에 숙소 도착 후 씻고 잠을 잤어요
다음 날 일요일이라 아침을 먹고 딱히 뭐 한 건 없어요 그냥 여기저기 학원 구경하고...
그냥 밥먹고밑에 밥은 비빔밥~~

ELSA는 밥이 맛있다고들 들었는데 정말 맛은 괜찮더라구요 ㅋㅋ...
다른 때도 항상 밥은 한식 위주로 잘나와요.
주로 하루 세끼 밥이 나오는데 아침에는 가끔 샌드위치를 주기도 합니다.
맛은 괜찮아요 전체적으로 음식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될 겁니다.
그리고 방 같은 경우는 4인실을 쓰는데 덥다는 거 말고는 크게 문제가 없어요.
에어컨이 있긴 하나 전기세가 비싸서
저는 배치메이트과 250페소 씩 보태서 500패소짜리 선풍기를 샀습니다~~
음... 그리고 밥시간되면 고양이들이 식당근처로 많이 모여여.
여기저기 고양이가 많은데 고양이 싫어 하시는분들은 싫어 하실 것 같네요
아 그리고 밑에 바다 사진은 ELSA가 바다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학원안에서도 바다가 보이네요~~
주말에는 걸어서 10분~15분이면 간다니간 맥주사들고 가서 노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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