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2) 레벨테스트 및 기숙사
페이지 정보

본문
기숙사에 처음 들어왔을 때 넓찍하니 괜찮아보였습니다.
날이 많이 더웠지만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과 문에서 들어오는 맞바람이라는게
이렇게 시원한줄 이곳에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전기세 걱정 때문에 룸메이트와 에어컨은 켜지 않고 생활하기로 상의해서 지내다보니
에어컨 없이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적응이 되었고 솔솔 부는 바람 덕에
방 안에서는 잘 지낼 수 있다고 느껴집니다.
방 안에 화장실도 있고 싱크대, 냉장고 , TV 등 기본적 생활을 위한 있을것은 다 있어서 참 마음에 듭니다.
오기전에 방에 개미 등 벌레가 많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왔는데,
한국 개미보다 작은(?) 아주 귀여운 개미 몇마리만 보일 뿐 벌레 걱정도 없습니다.
방에서 군것질을 하여 부스러기를 떨어트리지 않는 한 개미가 꼬이는 일은 없습니다.
하루 이틀의 기숙사 적응 및 쇼핑 후 레벨테스트를 봤습니다 . 리딩, 라이팅, 스피킹, 리스닝의 테스트였는데
스피킹은 질의응답, 라이팅은 주제에 대하여 영어로 글 쓰기, 리딩과 리스닝은 토익의 문제와 아예 같았습니다.
전혀 스피킹 기술이 없는 상태에서 테스트를 봤기때문에 점수는 최하인 Low 비기너 등급,
역시 익숙하지 않았던 라이팅도 Low, 하지만 토익과 같은 문제인 리스닝은 High, 리딩은 Middle을 받았습니다.
이곳에 온 목적이 스피킹이기때문에 다음달에 있을 레벨테스트에서 꼭 한 단계 올라갔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