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라이프세브 - 12. 삼겹살집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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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금요일이날이 다가왔다.
늘 우리는 꿈을꾸고 기다린다 금요일날의 밤을.
크게 특별한것같지 않지만 마치 군인이 휴가를 기다리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면된다.
그냥 나가기만 하면 좋다!! 우리 배치메이트들은 이날 친구야라는 삼겹살 무한 리필집을 가기로 하였다.
다들 합창을 하듯이 외쳤다 삼겹살을.
그리고 일본인 친구인 토키오에게 삼겹살을 소개시켜주고 싶은 마음에 우리는 친구야를 가기로 정하였다.
잠깐 토키오라는 친구를 소개하자면 일본에서 온 거의 푸드 파이터급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어린 친구이기 때문에 좋아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수업이 끝나는 동시에 친구야를 가기로 하였다.
우리가 친구야를 알게 된 경로는 라이프세부학원의 선배님들.....선배님들의 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곳은 가이사와노컨추리몰이라는 쇼핑몰 맞은편에 위치한다.
그곳 맞으편에 육교와 약국건물이 있는데 이정도만 말하면 택시기사 분들이 친구야 앞까지 내려다 준다.
택시기사분들은 친구야라고 하면 잘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을 가고싶다면
가이사와노컨츄리몰을 말하고 육교가 있는곳에 내려달라고 하면 된다. 그렇면 약국이 보일것이고
바로 앞 간판에 친구야라고 친숙한 한국어로 써있을 것이다. 그러면 친구야를 쉽게 찾아 갈수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는 한국 노래방도 있고 네일아트와 피시방도 있다.
겉에서만 본 피시방은 인터넷이느려서 안가는 것을 추천하며 노래방은 가고싶었다.ㅠㅠ
다시 눈길을 돌려서 도착한 친구야는 말 그대로 무한 리필 삼겹살집이었고
신선한 생고기 삼겹살과 적갈색빛의 상추 ..... 이렇게 말하면 알거라 믿는다.

맛있게생긴 한국의 상추랑 똑같다.!! 무튼 가격이 ......

아마도 개인당 300페소이며 이가격에 밥과 된장찌개는 포함된 가격이다.
무한으로 먹을수있었다...... 야미야미! 친구야는 일층,이층으로 나뉘며 이층에는
대규모인원을 맞으할수있게끔 간이 룸 식으로 되있었다.
아 그리고 인원이 대규모이면 친구야에서는 픽업서비를 해준다.!! 좋다좋다!! 참고하시길 바란다
. 친구야의 삼겹살은 한국과 비교해도 손상없을 만큼 맛있었고 서비스도 좋았다
다만 단점이 있었다면 환풍기시설이 좋지않아 자욱안 스모그현상이 아쉬었다.......ㅠㅠ
화장실이 일층에 있어서 갔었는데 일층 공기는 좋았다.
친구야를 갈려면 소규모의 인원으로 1층을 이용하는것이 더 좋지않을까 싶다.
세부에 계시는 분들이라면 주말에 친구야를 와서 삼겹살에 소주를 먹는것을 제시해본다.

필리핀에서의 참이슬!!
이 순간은 한국을 온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기를 마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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