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학원에서의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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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원에서의 첫날...
이침일찍 일어나 나갈 차비를 하고 준비하고는 드디어 걱정하던 레벨 시험을 보는 날이였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후에는 한번도 영어 공부한적이 없어서.... 시험치는데 힘이 들었다ㅜ.ㅜ
어려웠던 레벨 테스트가 끝이나고 학원에 대한 자세한 오리엔터이션을 듣고... 오늘 처음 만나 베치메이트끼리 친목모임 겸으로 같이 학원 근처에 있는 큰 쇼핑몰 아얄라몰에 갔다...우리 학원은 중심지에 있어서 거의 100페소 이내에 택시를 탈수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거기서도 친절하게 쇼핑몰 설명을 해주시고... 드디어!!!!!
자유시간을 갖게되었고... 거기서 서로 필요한 물건이나 약간의 음식을 사고 저녁때가 되어서 저녁을 먹었다...
거기서 많은 음식과 술을 마셨는데도 각자300페소를 내고도 돈이 남았다...
1페소에 우리나라 돈으로 30원인데... 그럼 6000원씩 내고 그렇게 포식을한다는 걸 알고 정말 신기해 했다... 한국에서 그렇게 먹었다면 족히 각자 3~4만원씩은 냈을 테니.....
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돌아왔다... 이제 내일이면 내 레벨을 알수있고... 수업을 시작하겠지....화이팅!!!!!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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