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1. 보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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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는 필리핀 생활의 하이라이트
보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보홀 여행의 준비는 거의 한달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3월말에 필리핀의 최장 휴가 4일이 있을 때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보홀을 갔죠, 저희도 그때 가고 싶었는데
필리핀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예약도 하지 못한 상태이고,
알아본 것도 없어서 우선 보홀 여행은 나중으로 미루게 되었지요,
그래서 우선 필자닷컴에 가서 트래블버디라는 현지여행사 연락처를 받아왔습니다.
필자닷컴이랑 연결이 되어있으니깐 안심하고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카톡으로 친구 추가를 해서 간단한 것 몇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전에 좋은 리조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저희가 떠날 인원은 총 4명,
그리고 처음에는 안좋은 리조트로 할까 여러 가지 방향 모색을 해보았습니다.
학원에서 여행 갔다온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정도의 방은 어떤지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다들 좋다고는 하는데 돈을 많이 쓰기 싫어서
처음에는 8만원~10만원 정도 하루에 방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한 친구가 갔다오더니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계획 체인지 했습니다.
또한 1박 2일로 가서 빡세게 놀다 오자 했는데 , 차라리 좋은 호텔로 예약을 해서
2박 3일 릴랙스하게 아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오자, 해서 좋은 5스타 호텔로만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보홀에서 제일 유명하다던 알로나 비치, 아모리따 리조트, 그리고 정말 최근에 지어진 현대신 시설의 밸리뷰 리조트,
이렇게 두군데 견적을 넣었습니다. 처음에 카톡으로 문자를 보내고 했더니 성의있게 대답해 주시지는 않더군요,
메일로 호텔에 대해서 보내주신다고 하더니 연락도 없고 말이죠,
한국같았으면 막 서둘렀을텐데, 필리핀은 ‘빨리빨리’가 아니니 뭐 천천히 알아보았죠,
아모리따와, 밸리뷰 가격은 비슷비슷했습니다. 다만, 아모리따는 알로나비치, 보홀에서 제일 유명하고, 레스토랑도 많고 하다보니,
시설에 비해 가격은 밸리뷰랑 같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고민을 많이 했죠, 근데 아모리따도 사진으로 봤을때는 정말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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