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의 Help어학원 팍상한 경험담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에 팍상한을 다녀왔습니다.
버스에서 파는 부코파이도 맛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제 입맛에는 잘 맞드라구요 ㅋㅋ
도착하니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여기저기서 호객행위가 장난 아니었어요-0-;
그래도 먼저 예약한 리조트에 가서 등록하니 가격도 저렴한 편인거 같드라구요 ㅋ
하지만 팁은 따로 줬어야 했다는거.. ㅠ
생각보다 스팩타클하진 않았지만 마지막 꼭대기에 있는 폭포는 꽤 재밌었습니다
한번쯤은 경험해볼만 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