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EDA-④] MAXIMA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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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 월요일은 필리핀 선거날인 관계로 수업이 없는날이다.! 그래서 우린 전날 막시마로 향했다.!
막시마는 절벽에 있는 해수욕장(?) 이라 할 수 있다. EDA에서 택시를 타고 FERRY 선착장 가서
오전 9시배를 타고 사말섬으로 들어간다! ( 페리요금은 10페소! 저렴하다!)
페리에서 내려서 모터사이클을 타야한다.! 4명이서 갔기때문에 2명씩 한개 오토바이를 탔다
분명히 50페소라고 들은거같은데 75를 달라고해서 70으로 합의봤다! 모터사이클 정말 재밌다!!!! 굿굿굿!!! 울퉁불퉁한 길이 있어서
트라이씨클은 좀 위험하다고 해서 모터사이클을 탄건데, 재미도있고, 길도 울퉁불퉁해서 더 나앗던거 같다 ! 모터사이클을 타고
한 15분 정도 갔을까? 막시마라는 푯말이보이는곳에 내렸다! MAXIMA !! 입장료는 200 페소이다!
(※ 어딜가든 1000페소 정도는 여유롭게 가져가는게 좋은거 같다! 물론 잔돈으로 가져가면 더 편할것이다!)
들어가서 테이블 아무자리에 짐을 놓고 구명조끼를 빌려서 놀면 된다! 막시마에는 높고 낮은 슬라이드와 다이빙대 2개씩 있다! (총4개!)
슬라이드는 높은게 훨씬 재밌다 (한국의 캐리비안베리를 생각하고 막시라를 간다면 다소 실망할수가 있다....)
물이맑아서 스노쿨링 하는사람도 많다. 스노쿨링은 100페소 였던거 같다! (오후에 스노쿨링 할 생각이였으나,비가와서 잘 안보일거같아서
포기하고 바나나보트를 탔다! 비가와서 슬라이드가 더욱 재밋어서 슬라이드만 10번정도 탄거같다) 바나나보트도 있는데 그건 인당 300페소이고
최소 5명이 탑승해야한다. 15분정도 태워준다. 이 또한 한국에서처럼 큰 웨이브를 기대해선 안되지만, 사람도 별로없고
오래 태워주고 바운스(?)도 느낄수 있고, 나름 재미 있었다!
막시마에서 느낀건, 어딜 놀러가든 먹을걸 바리바리 챙겨야 한다는 것이다! 막시마는 한국에서의 계곡을 간 분위기랄까?
산속에 해수욕장(?) 개념이라서, 테이블들이 쫙 있고, 가족단위로 많이와서 하루종일 있다가는 그런 분위기이다.
나름 우리도 빵과 과자를 챙겨왔지만 막시마에서는 가난한...외국인이였다. 다들 각종음료 각종음식 등 바리바리 싸와서 먹었다.
아차! 해머도 있어서 쉬다가 놀고 쉬다 놀고 반복할 수 있다! 그리고 실컷 놀다가 4시쯤에 막시마에서 선착장으로 가는 페리가 출발한다.
3시좀 넘어서부터 경적을 울리기 시작한다. 그럼 하나둘씩 페리로 모인다! 페리 요금은 75페소이다!
처음에 갔던 선착장과는 다른 곳에서 내리지만, 택시타고 "Catitipan Metro Bank"라고 말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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