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Edward 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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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C Baguio Center 2에서의 저의 생활에 대해서 오늘은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여기에서 새벽에 기상을 합니다. 보통 학생들은 6시 반에 기상을 하여 아침 단어 시험을 보지만 저는 새벽에 기상을 하여 간단하게 세면을 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보통 그 전날 늦게 까지 공부를 하지 않기 때문에 11시 전에 취침에 들어가서 다음날 새벽에 기상을 합니다. 너무 일찍 일어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일부러 새벽에 일어납니다. 하루를 준비 하는 시간 중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시간 인 것 같습니다. 세면이 끝나면 그 후 단어를 외웁니다. 아침에 외운 단어는 그날 하루 중 사용 할 수 있으며 암기 하지는 못 하더라도 그날 하루 그 단어가 나오면 아침에 외웠던 기억이 남아 더 잘 외울 수 있습니다. 제가 단어를 외우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그냥 읽고 암기하는 것 이고 또 다른 하나는 그 단어를 사용 하여 문장을 만들어 보고 다른 사람 또는 선생님들에 그 문장이 맞는지 검토 받는 방법입니다. 또한 스마트 기기를 사용 하여 그 단어를 반복적으로 들을 수 있게끔 합니다. 그렇게 저는 하루에 약 100개의 단어를 외우려고 노력하지만, 100개의 단어를 외우더라도 잊어 먹는 단어의 개수는 약 70개 정도 되는데 그렇다고 너무 우울해 하지 않습니다. 30개나 확실하게 외웠기 때문에 다음날 또는 그 다음날 남은 70개가 어디에선가 활용 하게 되면 그 때 다시 기억이 나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방법으로 단어를 외웁니다.
그리고 아침식사를 하고 하루 수업을 받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6시 반부터 저녁 식사를 하는데 저녁을 먹고 난 후 간단하게 운동장에서 체력단련을 합니다. 체력단련에 필요한 시설은 약간 부족한 편이지만 그런대로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배드민턴 및 농구 코트가 있어서 다른 학생들과 같이 운동을 즐기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하고 저녁 야간 학습을 합니다. 야간 학습 시에는 그날 있었던 수업들에 대해서 복습 시간을 갖습니다. 내가 오늘 틀렸던 문법에 대해서 오답노트를 만들어 다음에 다시 틀리지 않게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저녁 10시에 야간 학습이 끝나면 방으로 돌아와 영어로 일기를 씁니다. 영어로 일기를 쓰는 부분에 대해서 모두들 제가 영어를 잘 할 것으로 생각 하시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간단한 표현으로 영어를 쓰고 다음날 개인 선생님들께 영어 표현에 대해서 물어보고 수정을 받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공부를 하면서 차츰 영어로 일기 쓰는 것에 대해서 부담도 없고 매일 다른 내용을 써 나아가면서 자신의 영어 Writing 능력이 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저의 JIC Baguio Center2 하루를 마무리 할 때쯤이면 11시가 됩니다. 충분히 그날 하루를 최선을 다했고, 충분히 그날에 대해서 만족 할 수 있는 하루를 가질 수 있는 저는 침대에 누우면 바로 잠을 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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