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대망의 아이엘츠 시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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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NN 아이엘츠 특파원 션입니다.
오늘은 후끈후끈 열기의 시험장 소식을 전달해드리려고 왔습니다.
한국과 다르게 여기시험은 8시에 시작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부랴부랴 택시를 타고 시험장소인 올티가스의
크라운 플라자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호텔에서 시험을 본다는 기대감 반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하는 걱정 반!! 하지만 올티가스의 높은 빌딩들의
웅장함에 걱정들이 한 풀 꺾이는 느낌 이네요^^

이쪽이 오늘의 시험장소 크라운 플라자 호텔입니다. 오늘 아이엘츠 시험날이라 입구에서는 투숙객보다는
시험자들이 많아 보였어요. 혹시 어디로 가야될지 모르겠다면 가드에게 물어보면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걱정할 필요 없어요!!

저희가 도착한 시간은 7시30분쯤이였는데 벌써부터 시험자들이 앉아서 초조함을 달래고 있네요 있네요~
시험자들끼리 앉아서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긴장감들을 풀고 있네요~ 우리나라 시험장과는 사뭇 다른 느낌인데...
저희는 어제 학원에서 본 파이널시험지의 오답들을 정리하면서 티쳐 알렉스가 줬던 시험팁들을
계속 머릿속에 되새겨 넣고 있었죠 ㅋㅋㅋㅋ



처음 도착하면 자기 시험번호와 시험장소를 확인해야하는게 제일 중요한거죠~? 대기실 앞에 보면 시험번호를
부여해주는 데스크가 보일꺼예요~ 그 장소로 가서 시험접수표와 여권을 대조하여 시험자가 동일한지 검사를
합니다.
시험장안에 좌석번호도 같이 배열이 되어있었는데요. 사진에 보는것처럼 아카데믹보다는 제네럴 보는 학생들이
많더군요!!! 아마도 필리핀의 고급인력들이 해외에서 일을 하기위해 시험을 많이 보는것같네요~

게시판에보면 시험에 관련된 안내와 시험장 에티켓들이 나와있어요~ 시험자들의 와서 해야하는 순서와
안내사항들이 적혀있어 처음 온 학생들도 어려움을 겪지 않고 시험에 참여 할수 있게 해놓았어요~
이런것들을 미리 숙지하시고 시험장에 가시는게 좋겠죠?^^

드디어 시험장에 입실하러 갑니다. 시험장에 입실하러 가기 전에는 시험자 정보와 신분을 여권과 대조해서
한번더 확인하구요! 연필과 펜을 뺀 핸드폰과 가방을 직접 맏깁니다.
이런 절차는 철저하게 해야하기 때문에 시험자 한명당 시간이 좀 걸린다는^^;;
드뎌 진짜 제손에는 펜 하나뿐 !! .. 손이 떨리고 입이마르고...ㅠㅠ
하지만 평정심을 잃지 않고 자리에 입실했어요~

사진을 담을 수 없었지만 시험장은 비즈니스 컨퍼런스 룸을 연상케 하듯이 안에는
안락한 의자와 밝은 조명 덕분에 훨씬 더 집중되는 느낌을 받았구요.
넓어 확실히 쾌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봐서 그런지 긴장감을
누그러트릴수 있었던거 같아요 ~~
암튼 시험결과가 빨리나왔으면 좋겠어요~ 2주가 너무 긴것같아요 ㅠㅠ
시험점수 잘나오게 다들 기도해주세요^^
다들 영어공부 열심히 하시고!! 다음에는 더욱더 알찬소식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이상 CCN 아이엘츠 특파원 션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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