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 아껴서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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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의 운송수단으로는 크게 오토바이, 지프니와 택시가 있다...
가격은 지프니가 6페소(거리에 따라 틀림), 오토바이가 15-20페소...
택시가 기본 30페소 부터 시작한다.
오토바이는 급할때 이외에는 거의 탈일이 없지만 가끔씩 이용화면 재미있고..가격은 정해 진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싸다고 깎아 달라고 하면 깍아 준다...ㅎㅎ
보통 학생 신분으로는 택시를 이용하게 되는데 왠만한 거리는 50-100페소로 갈수 있다..
한국돈으로 환산할려면 x20 을 하면 되는게 기본료는 600원 이라는 말씀...
요금은 기본으로 부터 2.5페소씩 올라가고 내일때 돈을 주면 된다.
택시 타는게 뭐가 그리 힘들겠냐 만은...일단..지금까지 있으면서 당했던 황당한 일과 아끼면 큰돈이 되는 택시비를
아껴 보기로 한다...
보이는가?...스틱봉 앞에 보이는 아날로그 액정...우리나라와 같다..
거의 대부분이 기어봉 앞에 있지만 몇개의 택시들은 천장에 붙어 있는 것도 있으니 먼저 어디에 붙었는지 확인 할것...
자자~~~그럼...택시를 타볼까?.요...^^*
세계 공통인듯...손만 흔들면 택시가 달려와 서 준다....심지어..반대차선에 있는 차들도...달려 와 준다...
이 동네응 중앙성 침범 이라는 것이 없는 것 같다..그래서 건널목 같은것도 보기 힘들다...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길거리에 서 있으면 택시를 탈것으로 알기 때문에 반대차선에 있는 택시들이 경적을 울리든지
아니면 처다 보고 있다..이때 손들 돌리며 유턴을 하라는 제스쳐를 보이면 바로 중앙선을 침범하고 온다..
자기가 반대차선으로 가서 굳이 잡을 필요도 없고, 설사 반대쪽으로 가야 할때도 택시를 타고 유턴을 하자고 하면
해 준다....
택시를 일단 불러서 세웠으면 일단 마구잡이로 타지 말자..
처음 두가지는 물어 보아라...가고자 하는 위치를 아는지..잔돈은 있는지...거기에 영어를 좀 할줄 아는지....
요정도 확인이 되면 승차를 해도 무관한다...
택시 기사들중 잔돈이 없다는 핑계로 잔돈을 안줄려는 기사도 많고. 위치를 잘 몰라 해매다가 결국 내려야 할때도 있다
그렇지만 일단 타고 움직였기 때문에 돈을줘야 한다....세부아노로 말하는데 어찌 거기에 대들런지요....ㅠㅠ
하지만...난 ...죽어도 돈 안줄려고 한다...가끔 총맞을까봐 두렵기도 하다..^^*(이나라는 총기 허용...)
택시기사들도 큰 건물이나 유명한 곳은 대부분 알고 있다..sm 이나 아얄라 같은 쇼핑몰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가끔씩 가는 와인 샵이나..좀 유명하지 않은 곳은 택시기사들이 모를때도 있고 가다 보면 엉뚱한테 내려 줘서 고생할
때도 있다....처음 필자 라운지를 갈때도 근처의 재규어를 이야기 했는데...막탄으로 가버린..어이없는 사건..
알고보니 막탄에도 재규어가 있단다...항상 그 위치를 가르쳐 주고 다시한번 어디 있는것지 확인할것...
또한..택시 요금 미터기를 켜지 않고 달리는 경우도 있다...일단 달리고 나면 할말이 없다..그래서 타고 나서는 꼭 미터기
위치와 요금이 30 부터 시작하는 지를 보아야 한다...
처음 여기 도착하고 그런 경우를 몇번 당했다....내가 가고자 하는 곳이 위치가 험하고 사람인적이 드문 곳이라 빈차로
나와야 하기 때문에 추가 요금을 줘야 한다고 미터기를 켜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일단 출발한 상태라서 뭐라 할 말도 없고...그리 많지는 않지만 추가 요금을 줘야 했다...보통 20-40 페소의
추가요금을 요구 한다...
이제 필리핀 생활이 적응이 된 상태인 나는 이제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택시 드라이버 라이센스를 요구한다..
그리고 ...부당한 요금을 징수 할려고 하면 회사에다 신고 한다고 협박한다..그럼 바로 꼬리 내린다..ㅋㅋㅋ
여기 택시는 대부분이 영업용 택시 이고, 직업으라는 것을 얻기 힘드므로 컴플레인을 상당히 무서워 한다...
심지어...작은 소매점 같은 경우는 부당한 대우를 당했다고 신고하면 영업정지 까지 당하게 되므로 ....ㅎㅎㅎ
악이용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으로써의 권리를 찾을 뿐이다...
택시비를 아끼로 안아끼고는 안번 탈때마다 10-30 페소 차이..한국 돈으로 1000원도 안되는 돈이지만 나중에 모아
보면 정말 큰돈이 된다....
처음엔 나 역시도 80페소 나오면 100페소를 주고는 했는데..지금은 1페소까지도 받아내고 있다...
뭐..아직까지 센타보 까지는 받아낼 생각은 없다.ㅋㅋ
* 센타보?..이건 페소보다 작은돈 이라고 보면 될듯....미국의 센트라고나 할까...
암튼...100센타보가 1페소이다...
한국 물가에 비하면 정말 싼 물가 이지만 계속 살다보면 여기 물가에 적응 되어 버린다....
50페소 짜리 밥이 그렇게 하찮게 보이더만....지금은 ...일주일 용돈 아껴가며 사먹는 처지가 되어버린..ㅠㅠ
잘 찾아 보면 아껴서 잘 살수 있는 방법 여러군데 숨겨져 있다..ㅋㅋ
아~~!!
필자 라운지 옆에는 재규어 라는 비키니 바가 있다....필자 라운지는 마이클 빌리지 안에 있는데 그 빌리지는 모르는
택시기사들이 종종 있다...이때는 재규어 옆이라고 하면 아는데....절때~!!!!
재규어라고 발음하면 못알아 든는다...
"짜~ 구~~어 " 라고 발음해야 알아 듣고 엑센트는 "짜" 에 두도록...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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