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영어스파르타기숙사의 페어웰파티 현장을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 생생한 영어스파르타기숙사의 페어웰 파티의 현장을 찾았습니다!!
사실 매주 금요일날 리메디얼 클래스의 단어시험을 보는데, 그 단어시험을 시작하기전...
요번주를 마지막으로 하고 가는 학생들을 위해 페어웰 파티를 진행합니다.
학생들은 항상 이 관문 졸업식파티? 를 진행하고 CNN어학원의 생활을 마무리짓습니다.
파티는 생각만큼 굉장한것이 아니고 오늘 마지막인 학생이 나와서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티쳐들에게
마무리인사를 하게됩니다.
보통 이 과정을 눈물의 바다 라고 할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여기의 생활을 회상하면서 눈물도 흘리고,
맘속에 있었던 이야기도 하기도하죠~ 물론 영어로요!!!
영어라 말을 전달하기 힘들 수 도 있게다고 생각하지만,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말없이도 통하는게 있더라죠!!
찌릿찌릿~~~
오늘따라 사람들이 북적북적하게 있네요~!! 많은 친구들이 집에가는 친구들에게 작별인사와
서로의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통은 같은 방을 썻던 룸메이트들이
서로 다투어 먼저 나와서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ㅋㅋㅋㅋ
같은 방을 쓰면서 남모를 서로간의 재미있는 순간들도 많이 공유하게 되고, 많이 정이 많이 들을 수밖에 없겠죠~

처음타자는 CNN의 Naughty boy 토니!! 리메디얼클래스의 티쳐였던 에일린이 먼저 나와서 이야기를 꺼냅니다.
아무래도 고등학생이라 짖궂은 면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티쳐가 많이 신경을 쓴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과 힘들게 공부를 시키느라 고생했던 티쳐에게 박수를 ~!!

마크차례입니다!! 이 친구는 우리 인기쟁이 마크인데요~ 안그래도 많은 친구들이 와서 인사를 해주네요~ 
의남매를 맺는 동생 한명이 와서 서로 CNN에서 만든 추억들을 이야기합니다 .
그러고 나서 깔끔하게 허그하는 마무리까지 ㅎㅎ

마크는 자기 있었던 4개월 동안의 CNN 생활을 회상하면서 즐거운 일도 많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한게 아쉽다고 ㅋㅋ
빡빡한 한국생활을 피해서 필리핀 생활을 마음껏 즐겼기 때문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꼭 다시와서 영어공부 열심히하고 싶다고 합니다!!

마지막~ 우리 학원의 맏형 Kazu입니다. 항상 영어공부에 목이마른 Kazu입니다.
일본에서 회사원인 Kazu는 휴가를 보낼때 마다 항상 CNN을 찾아와서 휴가아닌 휴가를 보냈었죠 ㅋㅋㅋㅋ
셀카타임!! 모든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적나라하게 셀카를 찍는데요~ 마지막 순간을 셀카로 장식하네요 ㅋㅋㅋ
리메디얼 수업에서 같은 팀원으로 서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고 정이 많이들었던 캘리가 와서 고맙고
잘가라고 이야기하네요~

Kazu는 자신이 지금까지 CNN에서 있으면서 느낀점을 이야기해줍니다.
정말 유능한 티쳐들과 열정적인 학생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생활하는 점이 정말 좋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우리 뒤에 열렬히 서포트해주시는 사감님과 궂은일을 도맞아 해주시는 헬퍼들과 가드들한테도
감사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막을 내립니다~
이로써 영어스파르타기숙사의 페어웰파티 현장을 마무리짓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