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Noah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21주차
페이지 정보

본문
Level4 Group수업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JIC Center2에서 생활하고 있는 Noah입니다.
JIC에는 여러 가지 테스트가 있는데요, 한달에 한번 모의 TOEIC도 치실수가 있습니다.
Center1에는 TOEIC과정이 존재하기도 하구요.
조금은 오래된 이야기지만, 삼성에서 취업시에 TOEIC을 안본다고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TOEIC이 기본처럼 되어버린 상황이라서, 취업시에 항상 적당한 점수는 있어야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지내본바로는 TOEIC은 필리핀에서 하는거보단, 한국에서 하는게 훨씬 빨리 오른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필리핀 어학연수를 오기전에 두달정도를 학원에서 토익공부만 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르더라구요.
어학연수를 와서 하게되면, TOEIC점수가 오르는것보단, 전체적으로 영어와 친해지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처럼 점수가 확확 오르지는 않지만, 모든부분에서 실력이 늘고있다는걸 느낄수 있으실겁니다.
TOEIC도 시험이기 이전에, 영어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는 모든 생활자체가 TOEIC공부가 될수 있기 때문인데요.
저도 오기전에 한국에서 문제를 푸는 전략이나 패턴같은걸 외워서 공부를 하다보니 정말 공부하는 내도록 힘들고 지겨웠었습니다. 하는 내도록 이건 영어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구요
어학연수를 오고나서, 전반적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미드나 영화같은걸 보면서 학문이 아닌 언어로 보고 공부를해서 즐겁게 공부할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모의토익을 쳤을때도 점수가 상당히 높게 나왔었구요. 굳이 공부를 한게아니라 그냥 이곳 Center2의 커리큘럼만 따라서 전반적으로 공부만 했음에도 불구하구요.
제 생각에는 영어를 공부할 시에는 즐겁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문이아니라 언어이기 때문에요. 물론 저도 잘못하지만, 한국에서 TOEIC전략만 주구장창 외우면서, 이게 영어인지 그냥 암기해서 보는 시험인지 할때보단, 지금이 훨씬 괜찮다고 생각듭니다.
전략 같은걸 외우는게 아니라 실제로 실생활에서 쓰는 진짜 영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요.
그 리고 페이스북을 할때나 노래 같은걸 들을때도 왠만하면 팝송을 듣고 영어를 읽을수있는 페이지를 좋아요 눌려서 하루에 조금이라도 영어 독해를 하고 읽고 듣는게 토익에든 그냥 영어에든 다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영어와 친해질수 있으니까요. 친해지면, 자동적으로 는다고 생각이 들구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