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어학원]Lee의 JIC Center2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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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기오 JIC Center2에서 어학연수중인 Lee입니다. 처음으로 연수후기를 쓰네요. 이번 필리핀 어학연수가 저에겐 첫 어학연수이자 첫해외여행이어서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오는동안 설레기도 했고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처음 JIC Center2에 도착하여 레벨테스트와 오티를 받고 SM(대형쇼핑몰)에 가서 환전 및 생필품을 구매하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마닐라에서 바기오로 가는 시간이 6~7시간정도 걸리는데 아무리 자도 차안에서 자는거라 피곤하더라구요. 제가 어학연수지역으로 바기오를 택한 이유가 날씨때문인데요. 역시나, 마닐라는 엄청 더웠는데 바기오는 낮시간에만 살짝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더라구요. 비가 오거나 하면 추울정도로요.
다음날 드디어 첫수업을 가졌는데요. 영어수업을 한다는 생각에 많이 긴장되고 영어로만 말하는 것과 듣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힘들었네요. 그래도 티쳐들이 너무너무 친절하고 제가 알 수 있는 쉬운단어로 말해주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서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면서 느낀거지만 단어공부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단어를 많이 모르니까 매일 쓰던 단어만 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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