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A - TOPS 야경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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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오면 관광지를 찾아봤을때 여러곳이 나오는뎅
그중에 가보고 싶었던곳 중에 한곳이 탑스였습니다. 서울에있는 남산의 느낌이라고 블로그에 많이 써있어서 궁금했어요
저는 야경보는데 가면 많은 생각을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거든요 기대를안고 출발을 했답니다.
산꼭대기쯤에 있어서 탑스갈려면 오토바이를 추천하더라고요
근데 저희 4명이서 기냥 택시 타고 갔는데 1/N 하니까 택시비는 많이 안나온것같아요
오토바이는 처음 타보고 조금 무서워서 싸지만 택시로 선택했습니다.
꼭대기로 올라가면서 새소리도 들리고 정말 산을 타는 느낌??
택시문을 다 열고 저희는 올라갔는데요~ 세부에서 느끼지 못한 또다른 느낌이였어요 공기도 산공기라서 시원하고 상쾌한느낌이였죠
입장권 100페소이구요
광장을 가로질러 가다보니 세부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벤치가 나오고 벤치에 자리잡고 앉아 야경을 즐겼습니다.

정말 처음에 보고 너무 이뻐서 우와~를 몇번이나 했는지ㅋㅋㅋㅋ
서울에 있는 남산도 좋았지만 탑스는 한눈에 세부지도를 펼쳐놓은 듯이 넓게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높은 빌딩이 세부에 많지 않아서 불빛들이 은은하게 펼쳐서 보였고
날씨가 좋아서 막탄으로가는 다리랑 막탄근처까지 볼수 있었어요~
하늘에는 산꼭대기라서 그런지 별이~~~ 정말 쏟아질듯이 많아서 보느냐고 또 우와~를ㅋㅋㅋㅋ
운좋으면 별똥별도 볼수 있다는거 ㅋㅋ 저는 봐서 기도도 하고 왔답니당

또하나의 별미!!
야경보면서 맥주한잔 캬~ 하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저는 먹지않았지만 저랑 같이 간 친구는 어느새 레드홀스가 손에 쥐어져 있었다능 ㅋㅋㅋㅋ
바람이 차서 추울때쯤에 저희는 주변에 라면종류나 음료수 파는 매점이 몇개 있는데
저희는 생생우동이랑 짜파구리를 먹었습니다. 날씨도 쌀쌀한데 우동국물먹으니까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탑스는 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에 기회되면 또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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