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영어기숙사 10월 31일 월말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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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기숙사 지킴이 evan인사드립니다.
어느덧 11월이 왔네요~ 2013년도 거의 다 끝나가는데요~
요즘따라 부쩍 시간이 빨리가는 것 같이 느껴지네요^^
오늘은 10월 결산하는 날입니다. 떠나는 학생 그리고 티쳐도 있었구요 새로온 티쳐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매달 시상하는 우수 학생 선발 과 프레젠테이션 시상이있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알렉스 티쳐가 사회를 보는데요 월말 결산인만큼 알렉스도 여러 공지는 해주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과 티쳐들이 빈자리 없이 알렉스 말에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첫 순서는 영어기숙사의 새로운 티쳐 Gehazi를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Gehazi 티쳐는 귀여운 외모 함께 발음도 원어민에 가까워 대화할 때 마치 미국인과 대화하는 것 같답니다.
잔잔한 발라드를 장기자랑으로 했는데요~ 남자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았습니다 ㅎㅎ

매주 찾아오는 이별의 시간! 오늘의 환송회는 타나카 학생부터 시작했습니다.
40대인 타나카는 부족한 영어실력에도 부족하고 끝가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20대인 대학생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는데요
일본에 돌아가서도 추억을 잊지 못할 것 같다는 내용의 마지막 인사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특히 기숙사환경과 일본인입에 맞는 식사가 매우 좋았다며 기숙사관리자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남기네요^^

다음으로는 토시입니다.
타나카의 회사 동료인 토시~ 푸근한 인상과 덩치는 학생과 티쳐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토시도 타나가와 마찬가지로 40대이지만 불타는 학구열을 보여주었어요~
일본에 돌아가서도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겠다는 토시!! 벌써 그립네요 ㅎㅎ

마지막 학생은 영어기숙사의 터줏대감 유진입니다.
첫만남 때부터 구수한 부산 사투리 영어로 친숙함을 느끼게 해주었는데요
장장 6개월 간의 긴 연수를 마치고 가게 되어서 많은 학생들이 유진학생에게 작별인사를 하러 나왔습니다.
그 중 아이비 티쳐가 유진학생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웃음과 진지함을 고루 갖춘 유진에게 행운을 비는 아이비의 말에 모두가 감동했답니다.

다음은 영어기숙사의 영원한 마미!! 에일린 티쳐의 고별인사가 있었습니다.
CNN에서 7년간 같이 했던 에일린 티쳐는 12월에 일본으로 떠나게 되어서 준비과정 때문에
영어기숙사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에일린 티쳐의 절친 알렉스와 뜨거운 포옹과 함께 눈시울이 붉어진 에일린 티쳐....
보는 제가 다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구요...
학생과 티쳐들에게 끝까지 고마움을 잊지 않았던 에일린 어디서든지 그 웃음 변치않길 기원해봅니다^^

이제부터는 월말 우수학생 선발된 학생들 소개입니다.
영어기숙사의 장점! 리메디얼 클래스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한 학생에게 상품권을 선물하는데요~
에일린 클래스의 최우수 학생은 죠지! 학생이 뽑혔습니다.
평소에도 성실했던 모습이 결국 우수학생으로까지 뽑히게 되었네요~

필립 클래스에서는 제이가 뽑혔습니다.
묵묵히 공부를 열심히하는 제이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듯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는데요 ㅎㅎ
"땡큐!"라는 짧은 인사를 하고 들어가 많은 학생과 티쳐들이 웃었답니다.

앤써니 클래에서는 피터가 뽑혔습니다.
기타연주가 수준급이 피터!! 공부도 잘하네요 ㅎㅎㅎ
쑥쓰러움이 많은 피터 사진을 찍는걸 보고 획 돌렸네요 ㅠㅠ
다음에는 꼭 피터 얼굴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영어기숙사 훈남이라죠~)

아이비 클래스의 최우수학생은 준!이 뽑혔습니다.
중저음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준!
공부는 탑이네요 ㅎㅎ 밝은 웃음과 함께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마지막 알렉스 클래스의 데이먼 입니다.
몸짱, 공부짱, 성격짱 데이먼!! 학생과 티쳐들에게 인정받는 학생임에 틀림없습니다.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감사인사말을 해주었습니다.

월말 행사다보니 평소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네 마지막은 우수 프레젠테이션 발표자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3등을 한 케이!
유용하고 재미있는 와인 상식을 알려주어서 학생과 티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프레젠테이션 이었습니다.

등은 바로바로 준! 입니다.
우수학생과 더불어 2관왕을 한 준!!!
아름다운 제주의 경관을 소개했던 준!! 깔끔하고 재미있는 발표로 2등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대망의 1위는.... 바로바로바로!! 죠비가 차지했습니다.
유창한 영어실력과 10분가량 프레젠테이션을 하는데 한 번도 대본을 보지않고 외워서 한 죠비!
주제는 약간 엉뚱했지만(왜 매일 학교를 가야하는가?) 뛰어난 발표 스킬이 큰 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1등을 한 죠비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수상자들 사진입니다.
아 참고로 이날 죠비의 생일이어서 친구들이 마련한 큼지막한 케익을 들고 있네요~
환한 얼굴들이 이날의 기쁨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10월도 마무리 되었는데요. 참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11월에는 좀 더 열심히하는 tom 되겠습니다.
알차고 재밌는 내용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se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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