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A - Park mall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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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몰에 가다
여기온지 2달이 지났네요
2달동안 여러곳을 다녀봤는데요ㅋㅋ 아일라몰이랑 SM몰을 가장많이 간것 같네요
저번주에 제가 레촌 생생후기를 적었는데요~
많은 레촌중에 추천한곳이 저는 파크몰안에있는 레촌이였어요
오늘은 파크몰을 소개하겟슴돠 꺄악
(사진을 잘못찍어서 아쉽아쉽네요)
파크몰은 SM에서 더 가서 택시타고 가는 데요 택시비가 60페소정도 나오는 것같아요
우리 셀라방향쪽 말고 반대쪽으로 더 가서 아이티파크몰 같은 느낌의 몰이 하나 나옵니다. 두둥!! 그게 파크몰이예용~
SM보다는 화려하지않고 작은것같다라는 느낌이 처음들었어요~ 지은지 쫌된느낌?
필자 매니저님이 파크몰에는 이미테이션제품들을 파는곳이라고 살짝 설명해주셨는데요
막상가니까 매장도 많이 있고 구경할것도 많았어요~
레촌가게는 파크몰건물 밖 오른편에 있는거라서 우리는 우선 레촌을 맛있게 먹공 파크몰을 구경했어용
전자제품도 보고 가구제품도 보고 장남감 가게도 가고 많이 구경했습니다.
다른 곳보다는 외곽에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여유있게 볼수 있어서 좋았고, 물건이 다양하게 많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있을건 다 있다능~
옷이나 의류는 그렇게 많이 있지는 않지만 생필품이 많았었어요.
여기 일본,미국 생필품을 저렴하게 파는 곳이 있는데요 정문에 들어가면 바로 오른편에 보이는 매장입니다. 일본과자, 일본생필품을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고요(우리나라로 따지면 다이소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샴푸랑 린스 바디로션도 아주 저렴하게 파는데, 이런 미국제품이라고 그런지 대용량으로 팝니다.
가격은 100페소 정도예요. 엄청 대용량인데 가격이 이정도면 좋은 선택인것 같아요~
저도 바디로션 2개 사왔어요~ 저희 배치들은 샴푸 대용량으로 구매!
다른 제품들도 저렴하게 살수 있는곳이라 파크몰에 놀러간다면 한번쯤 들러서 필요한거 생필품을 구매할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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