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영어기숙사 11월 월말 결산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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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기숙사 지킴이 Charli입니다.
벌써 2013년의 마지막인 12월이 왔네요!!
연말 분위기에 휩쓸리기 쉽지만! 영어기숙사 학생들은 본분을 잊지 않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어요~
오늘은 11월말 결산하는 시간을 소개하겠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영어기숙사 학생들
슈퍼바이져 알렉스의 공지사항으로 월말 결산의 문을 열고 있네요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처음순서로는 웰컴~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주니어기숙사에서 오랬동안 일했던 마렌티쳐는 이번에 영어기숙사로 오게되었는데요~
생일이었던 슈퍼바이져 알렉스에게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참 다정해 보여요 ㅎㅎ

두번째는 샐리~학생입니다.
센터기숙사에서 지내다 마지막 한 달을 더욱더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영어기숙사로 옮겼다는데요~
밝은 웃음이 예쁜 샐리학생!! K-POP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궈주었답니다^^

세번째는 티쳐 로렌입니다^^
미국에서 7년간 살다온 티쳐 로렌은 발음이 좋을 뿐만 아니라 학생을 대할 때도 성심성의껏 하기로 유명한데요~
운동하는 것도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한다고 말해주었어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티쳐 로렌입니다.!!

마지막 웰컴 대상자는! 샐리 학생입니다.
위의 샐리와 이름이 겹쳐 농담삼아 샐리1, 샐리2라고 불리우기도 해요 ㅎㅎㅎ
웃음이 예쁜 샐리는 K-POP 발라드로 무르익은 분위기를 더욱 좋게 만들어주었답니다.

신입생이 있으면 졸업생도 있는법!
오늘의 페어웰 주인공은 영어기숙사의 호탕한 웃음의 주인공 준!입니다.
호형호제하는 티쳐 알렉스와 다정한 투샷!입니다.
이번 연수가 끝나면 미국으로 가서 더욱 공부에 박차를 가한다는 준!
언제 어디서나 웃음 잃지말고 열심히 하길 기원해봅니다.

다음으로는 스피치 콘테스트 수상자들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1월 스피치 콘테스트에서 3위를 차지한 친구는 바로! 제이입니다.
나는 왜 한국여자를 싫어하는가? 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서 다소 엉뚱하긴 했지만
내용을 다 숙지하고 외워서 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네요ㅎㅎ 축하합니다.

2등은 공동수상을 했는데요 첫번째 수상자는 준!
가기 전에 좋은 일이 생겨서 참 좋겠어요~
수퍼바이져 알렉스에 관하여 편지형식으로 발표했답니다. 감동적이었다죠~ 축하합니다.

또 다른 공동수상자는 바로~ 스티브입니다.
성공에 관하여 자기의 주관을 발표해주었답니다.
진지하게 발표에 임했던 스티브에게 다시 한 번 축하하단 말을 전해봅니다.

11월 스피치 콘테스트 대망의 1등은...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1
바로 일본학생 듀크!! 입니다.ㅎㅎㅎㅎ(사진은 담당티쳐 아이비와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듀크는 약간은 서툴지만 자신의 발표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었고, 뚜렷한 주관과 자신감으로
성공적인 직작생활을 위한 스킬이 무엇인가?에 대해 발표해주었어요~
현재 일을 하고 있는 듀크가 전해주는 발표는 정말 감명깊었답니다.!!
수상자 뿐만아니라 발표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입니다.
수상하지 않은 학생도 보이죠~?
바로 각 반마다 우수학생을 수상하는데요~ 그 학생들과 함께 어워드 세레모니 단체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뒷줄 왼쪽부터 준(스피치 2등), 듀크(스피치 1등), 스티브(스피치2등, 우수학생), 제이(스피치3등, 우수학생), 딜란(우수학생)
앞줄 왼쪽부터 루씨(우수학생), 마틴(우수학생)
다시 한 번 모든 학생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해봅니다!!
알찼던 11월만큼 12월도 알차고 보람찬 시간되길 기원하며~ 이만 물러가보겠습니다.
다음에 봐요~
Se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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