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놀어학원/ 8.헌드레드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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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일 필리핀의 홀리데이였어요 그래서 같은 맥클래스 멤버들과 함께 헌드레드 아일랜드에 갔습니다.
토요일에 쿠이산과 한인마트에서 장을보고 일요일 아침에 밴을 타고 헌드레드 아일랜드로 갔어요
저희는 11명이서 밴을 빌려서 갔어요 1인당 2500페소씩 모아서 냈어요
하나도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숙소랑 밴이 좋았어요
헌드레드 아일랜드까지는 3~4시간정도 걸렸어요
확실히 바기오랑 달리 날씨가 덥더라구요
해산물이 싸고 맛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숙소에 도착하기 전에 마트에서 새우를 샀어요
한국에서 보지못했던 엄청난 크기였어요

짐을 풀고 보트를 빌려서 헌드레드 아일랜드 투어를 했습니다.
스노쿨링도 하고 첫번째 섬에서 등산? 같은것도 했어요
너무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지 아니면 전날 비가 왔던 탓인지는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엄청나게 아름답지는 않았어요
인천바다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어요
바다에서 열심히 논 후 숙소로 와서 바베큐파티를 했어요~
저녁이 되니 날씨도 선선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별이 정말 많아서 아름다웠어요
처음여행인데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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