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11. 날루수완/호핑투어/필자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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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루수완 호핑투어를 다녀왔다! 필자에서 주최하는 이벤트로 같은 필자인 우리 배치들과 함께 다녀왔다.
비용은 1300페소!
아침에 필자라운지로 가서 벤을타고 날루수완에 가는 배가 있는 곳으로 갔다
이곳에 와서 제대로된 바다여행은 처음이라 너무 설렜다.
배안에서 매니저님들이 바나나도 주고 콜라도 주고 물도 주고 과자도 주어서 심심할틈 없이 도착 할 수 있었다.

호핑은 고글?같은 안경을 끼고 바닷속 물고기들을 구경하는 거였는데
구명조끼와 오리말을 착용하고 들어갔다. 나는 수영을 전혀 하지 못해서 처음에 들어갔을때
물살에 자꾸 몸이 밀려나서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러나 조금 적응 된 후에 고글을 제대로 끼고 바다속을 봤는데 정말 그곳은 천국이었다.
투명한 바다속에 물고기들이 막 헤엄을 치고 다녔다. 난생처음 보는 광경에 너무 좋았다.
그러나 신기함도 잠시 자꾸만 뒤로 밀려나는 내몸을 주체할 수가 없어 나는 먼저 물밖에 나왔다. ㅠㅠ
그러나 앉아서 바나나를 조금 떼서 던지자 내앞으로 물고기가 200마리는 순식간에 모여드는듯 했다. 너무너무 신기하고 예뻤다.

1시간 동안의 호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각종 바비큐 그릴 요리와 과일들이 나왔다.
닭봉튀김, 돼지고기구이, 꼬지, 새우, 게 등 그릴요리와 망고와 밥도 제공되었다.
호핑을 열심히 한터라 허기가 져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먹었다.
밥을 먹은 후 한시간정도 식당앞 바다에서 자유시간을 가졌는데 물이 깊지도 않고 투명해서 너무 놀기가 좋았다.
그러나 바닥이 좀 까끌 까끌해서 아쿠아 슈즈가 있는 사람은 신고 가는게 좋을듯 했다.
그리고 확실히 여름은 여름이라서 그런지 햇빛이 정말정말 강했다. 무조건 가디건이나 긴팔티셔츠 같은것을 입는게 좋을 듯하다.
그리고 수시로 선크림을 바르는것이 좋을 것 같다
특히 코나 광대쪽이나 손등 부분도 방심해서는 안된다 그런부분이 오히려 햇빛을 많이 받아 타기 쉽기 때문이다.

이곳에 와서 처음가보는 바다 호핑 투어였는데 필자덕분에 저렴하고 안전하게 다녀올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괜찮은 이벤트가 있다면 참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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