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 03. 나만의 용돈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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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온지 일주일 정도됐는데 장보러만 3~4번은 간 것 같아요.
매번 무겁게 장을 본 건 아니지만 한국에서 깜빡하고 두고온 것 들이나 여기서 살려고 안가져온 것들 사러 몇번 들렀는데 셀크 주변에 가이사노 몰이라고 걸어서 5분 정도? 가까운 거리에 있는 몰이있어요.
홈플러스 처럼 층별로 전부 되있고 푸드 코트도 있구 많아서 잘 생각해보고 사야하는 것 같아요.

몇일 돈을 써본 결과 첫번째는 영수증을 꼭 산 봉지에 스테이플러로 찝어주니까 한국에서처럼 버리지말고 꼭 가져와서 얼마썼는지 확인해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영수증 받아오면 가계부같이 얼마썼는지 메모해 두는게 좋구요. 영수증이 없어졌거나 하면 바로 핸드폰에 메모해 두는 것도 좋아요.
정말 생각없이 30원 곱해서 싸다고 생각들 때마다 막 사면 진짜 금방 써버려요. 한국에 비하면 싼건지 여기 물건들에 비해 질좋고 싼건지 나름 생각해보고 사야할 것 같구요.
그리고 셀크가 좀 외진 곳에 있어서 어디 나가려면 가까운 가이사노몰 빼고는 전부 택시를 타거든요. 여러면 같이 타다보니 돈을 한명이 내고 나중에 나누게 되는데 자잘하게 그냥 내다보면 나중에 돈계산이 안맞곤 하니까 택시비도 잘 계산해야해요. 정말 택시는 엄청 타는거 같아요 ㅋㅋㅋ
택시를 많이 타니까 좀 괜찮은 물건 하기위해 꼭 택시를 타서 가야하는 SM몰이나 아얄라몰 같은 곳에는 배치들과 같이가서 택시비를 나눠야지 아니면 그냥 가이사노몰 가서 사는게 더 쌀 수도 있어요..ㅋㅋㅋ

여기는 한국보다 화폐종류가 많아요. 1000페소 500페소 100페소 50페소 20페소 는 지폐로 있구 10페소 5페소 1페소는 동전 심지어 25피소 짜리도 있어요.
동전 종류가 많으니까 그냥 자잘하게 쓰다보면 없거든요 동전 관리도 잘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셀크안에 자판기가 있으니까 거기서 음료수 뽑아먹거나 잔돈 계산할때 쓰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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