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6 학원근처 "그릴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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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학원근처에 있는 그릴 식당을 다녀왔어요. 학원근처에 있어서 걸어가기도 편리하답니다..
필리핀에서 맛있는 음식이 뭔지 알아볼때 바베큐요리가 특히 맛있다고 해서 꼭 바베큐집에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가게 되었어요.. 처음에 갔을땐 조금 비위생적인 기분이 들었는데, 그래서 한번 믿고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그릇이 셀프라서, 접시라 식기도구는 각자 알아서 챙겨야 됐어요..
젓가락을 찾고 있었지만, 없어서 그냥 포크와 숟가락을 이용해서 먹기로 결정!!!!!
주문한지 한참을 기다려야 음식이 나왔어요.. 한국의 빠른문화가 그리워지네요..
필리핀사람들은 너무 느긋하다는게 단점인것 같아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안은 깔끔해보이지만 깔끔하다는 느낌은 나지 않아요..
무엇을 시켜먹을까 고민하다가, 삽겹살이 그리워서 비슷하게 생긴 포크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정말 저렴하게 p75페소 한그릇에 우리나라 2500원도 안하는 돈이예요..
필리핀은 물가가 저렴해서 너무 좋은 것같아요.

15분 정도 기다려서 나온 바베큐요리!!!!!!! 맛있었지만 한국음식보다 짠 느낌 좀 짜다보니깐 고기보다 밥이 더 빨리 없어졌던것같아요. 정말 삽겹살맛이 나서 좋았어요.. 그리운 한국의 맛,,조금만한 그릇에 담긴건 야채를 식초에 담가서 절인것같은데
느끼한맛을 덜어주는 것같아서 좋았어요..
맛있었지만,,,, 물갈이를 하는 건지 기숙사에 돌아와서 배가 아팠어요. 부사감님 말씀으로는 비싸더라도 좋은데 가서 먹으라고,
맛은 있지만 다시 또 가지는 못할 것같아요..... 하지만 정말 다양한 그릴음식들이 있었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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