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6월 1주차]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왔던 SMEAG 엔칸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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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수) 찾아가는 서비스
- SMEAG 어학원 엔칸토 캠퍼스
주니어 학생들이 계속계속 다시 와서
뭔가를 가지고 가길래
무언가 봤는데 감자전이었어요
그 정도로 맛있나~~~? 싶어서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주방에서는 열심히 계속계속 감자전을
찍어내(?)고 있었구요 ㅋㅋㅋ
합석했던 대만 학생분은
밥에 불고기를 넣어서 규동처럼 드셨어요
먹잘알 학생분이셨던
학생분이랑 손 잡고 있는고 아니구요
찾아가는 서비스로 학원 방문했는데
얼굴+이름이 넘 익숙해서
혹쉬...? 하고 물어봤더니 저의 동창이었어요 ㅋㅋㅋ
너무너무 반가웠답니다!!!
학원에 한국인이 이렇게 많은데
드디어 진짜 한국인을 만난 느낌이라고 했어요 핳핳
필자닷컴 학생분들도 저희를 세부에서 만나서
이런 편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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