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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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n00
댓글 0건 조회 5,533회 작성일 11-08-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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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수업 두번째 유의점입니다. 일대일 수업은 선생님들과 친구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으므로 연수기간의 수다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함께 학교외 활동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선생님에 따라 수업이 점점 풀어지게 되고 공부 보다는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내는 날이 더 많아 지기도 합니다. 수다 역시 스피킹의 연장이긴 하나 멀리 보았을 때 효울성이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이런 부분을 방지하실수 있는 몇몇 tip입니다 선생님 중에는 head teacher라는 분들이 계십니다. 보통 30대 정도 되셨거나 나이가 어려도 일반 선생님들에 비해 조금 진지한 편입니다. 이런 선생님들은 수업 내용이 알차고 잡담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 수업을 들으시다 수업내용이 맞지 않거나 좀 빡세게 공부하고 싶다 하시면 head teacher나 좀 엄하다고 소문난 선생님을 찾아가세요 100%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일대일 2명은 진지한 선생님, 한명은 편하게 프리토킹 할수 있는 선생님, 이렇게 정해서 공부도 하고 수다도 떨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하고요…^^</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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