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Candys Diary 12-임페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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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n00
댓글 0건 조회 6,158회 작성일 11-08-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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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부 학교 이야기만 했습니다.

오늘은 여행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볼랍니다.

저의 세부에서의 첫여행은 임페리얼 리조트 였습니다.

필자 라운지 데이를 통해 다녀 왔는데 주위에서 싸게 다녀왔다고 아주 부러워하더군요..

고맙워요 필자.

 

임페리얼은 막탄에 있는 워터 파크 리조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얼마전에 우결에서 김원준, 박소연 커플이 신혼 여행다녀왔던 곳이기도 합니다.

가기 며칠전에 그들이 다녀왔다길에 사전 조사겸 필립핀서 우결 챙겨 봤습니다.

 

보통 리조트는 막탄에 있는데 그중 임페리얼이 단연 으뜸이지요.

한국에 있는 워터파크처럼 익사이팅하지는 않지만 한가하게 하루를 보낼수 있는 곳이지요..

바다랑도 바로 연결되어 있어 좋고 리조트 건물에서 내다보는 바깥풍경이 젤루 좋습니다.

여기에선 한국 음식을 살수 있는 조그만한 상점도 있고요 노래방, 옷가게 등등 몇몇 상점이 있습니다.

 

저희는 뷔페 이용도 포함이었는데요 넘넘 맛있게 먹고왔어요..

스시, 바비큐, 셀러드, 해삼물 등등…

세부에서 마르코폴로 호텔 뷔페 다음 최고로 맛있다고 하네여.

마르코폴로 뷔페는 비싸서 못가봤습니다.

 

아! 깜박했네요

필자 라운지를 통해 여행을 갈 때 친구도 초대할수 있습니다.

본인보다는 조금 더 내지만 역시 할인 해택 받을수 있고요…

저도 배치메이트 3명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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