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테이션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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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는 굉장히 좋은 리조트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리조트를 이용하지 않고 리조트의 시설을 일정시간동안
이용할수 있는 데이트립이라는게 있답니다.
저희는 같이 공부해오던 언니가 졸업주여서 원래는 가와산폭포에 놀러가고싶었는데 공사중이여서 못하고
플랜테이션베이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로 예약은 하지않고 수영복만 챙겨서 무작정 택시를 탔습니다.
저희는 11시쯤에 리조트에 도착한거같아요. 택시비는 300p정도 나왔습니다. 리조트에 도착하면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저희한테 다 설명해었습니다. 이용시간은9시 부터 5시까지 인데 5시딱 됐다고 나가라고 하지는 않는 다고 합니다.
플랜테이션베이가 큰 워터파크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한국과들 많이 다른 스타일의 워터파크인거 같아요.
그런데 카약, 말타기, 자전거등등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무료료 즐길수 있답니다. 그리고 호핑도 할수 있고요.
점심도 제공되는데 맛있어요. 슬라이드도 나름 재밌습니다.
저는 카약조금 하고 슬라이드 조금 타고 점심먹은후에 호핑을 했어요. 가격은 280p였답니다. 장비만 빌려서
저희가 알아서 바다에서 하면 되는거요. 이용시간은 3시간인데 그렇게 딱 재는거 같지는 않아요.
반타얀가서 호핑했을때는 물고기 보지도 못했는데 여기서는 많이보고 노랑물고기도 보고 멸치떼같은 조금한 물고기떼도 보고
재밌었어요.
꼭 플랜테이션베이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다녀오시면 좋을꺼같아요. 가격은 2000p였습니다. 짐은 리조트에서 다 맡겨주고
그런데 샤워시설이랑 탈의시설이 조금 부족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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