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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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펠라에서 병원가는 일은 생각외로 쉅다. 바로 여기 펠라에 있는 간호사와 같이 가므로
병원가는 길이나 설명등은 거의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만약 한인 병원에 가고 싶다면 여기 펠라에 문의하면 명함을 주므로 그것을 가지고
택시 기사한테 보여주면 될것 이다.
일단 가장 권하고 싶은것은 보험을 들고 오라는 것이다. 아마 필자를 통해서 온다면
필자머니로 보험을 사는것을 권하고 싶다. 무엇보다 필요하다~~~!!!
일단 병원에 가면 병원에서 챙겨주는 것은 뭐든지 다 챙겨놔야 한다. 진료기록증과 병원 영수증
그리고 약국에서 받는 영수증등 아무튼 주는것은 다 받아봐라!!!!
그리고 만약 여기서 자신이 조심하면 않 다칠거라고 보험을 않들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의 조심과는 상관없는 병이 걸리수도 있다.
그예로 나의 룸매언니는 여기서 벌레가 물어서 눈에 다래끼가 난 것처럼 부었다가 나중에
알아서 병원에 가서 치료했다.(그떄 그언니도 거의 2000peso정도 들었다고 하니 병원 한번가면
우리나라돈으로 6만원은 생각해야 할듯하다.ㅜㅜ)
또 여기 있는 학생중에는 이유도 몰으게 설사와 구토를 해서 병원에 가보니 필리핀이 있는
기생충이 배가 들어가서 그렇다고 해서 아직까지도 고생한다고 한다. 그 분이 거의 지금까지 7000peso정도
들었다고 한다. 21만원이다. ;;;; 이런 경우가 나의 옛날 룸매언니 배치가 똑같은 증상으로 고생했다고
하니 나름 3개월 한,두명은 걸리는듯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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