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돌아온 후 관리, 연수를 마무리 하면서 아쉬운 점
페이지 정보

본문
연수를 마무리 하면서 아쉬운 점
아무리 즐겁게 놀았다고 해도, 후회없는 연수라고 해도, 굳이 꼽자면 공부를 많이 하지 못한게 아쉬운 점으로 남네요.
특히 더 스피킹을 할 기회가 있었을 지도 모르는데 소극적으로 그저 돈 쓰는 일에만 집중을 했던 것은 아닌 지 후회가 되ㅔ요.
필리핀에 가기 전에 문법을 잘 해놓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문법만큼은 잘 해놓고 갔었는데요.
진짜 이 효과는 많이 봤어요.
여러분도 필리핀 가기 전에 꼭 문법은 알고 가세요.
그리고 적어도 문법의 용어만큼을 알고 가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면 명사는 Noun이고 형용사는 Adjective다 이런 것들이요.
한국말로 아무리 알고 있어도 이 단어를 모르면 말짱 꽝이니까요..
그리고 단어력!
필리핀 가서도 계속 단어 외우는 것도 중요한데요.
한국에서 충분히 단어 외워가시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영어를 말하는 것이 원활해져서 편해져도 영어 단어를 충분히 알지 못하면 자꾸 버벅거리게 되요.
차라리 말의 순서를 몰라서 답답한 건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풀리는데,
단어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답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필리핀에서 단어장만 붙들고 있는 건 참 많이 시간낭비구요.
꼭 한국에 계실 �� 단어를 많이 외워서 늘어가는 영어의 유창함과 함꼐 시너지 효과를 보셨으면 좋겠어요.
필리핀에서는 리딩 지문 책에서 나오는 단어를 외우는 정도로만 해주셔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한국에서 영한사전을 보면서 공부했다면,
필리핀에서는 책에 나오는 단어를 문맥으로 보고 영영사전을 찾아가면서 단어의 느낌을 체득하게요.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과 필리핀에서 공부하는 것이 다르다는 걸 생각하면
공부의 방법도 본인에게 맞게 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해요.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잘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한국에 돌아온 후
딱히 뭘 한 것 같지도 않은데 일단 한국에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면 굉장히 피곤합니다.
기념품과 챙겨온 짐들을 보면 꽤나 긴 시간을 필리핀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한국이 좀 어색하기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익숙하 분위기에서 푹 쉬다보면 시간이 참 많이 흘러있어요..
필리핀에서 계획을 철저하게 짜 온 것이 아니면 아무래도 늘어지기 쉬운데요..
여기서 진짜 본인이 얼마나 부지런한 지를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한국 돌아와서 인터넷이 빠르다는 것에 너무 열광한 나머지 인터넷 서핑과 영화, 드라마 보는데 맛들려서 시간을 참 많이 보냈어요..ㅠ
이러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거의 한달 가까이가 흘러있더군요.
정신 차리고 부지런히 준비하셔서 저처럼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영어 시험 보통 돌아오셔서 치실 텐데요.
시험이라는 게 아무래도 한 달 전 정도에 신청 해야 하니까 미리미리 필리핀에서 준비해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토익이나 토플, 오픽, 토익 스피킹 등을 보실텐데 미리미리 시험 일정 확인하시구 돌아와서 늘어질 틈 없게 시험 볼 수 있도록 신청해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괜히 늦어져서 영어 더 까먹고 늘어져 있는 시간 늘어나고,
또는 특별접수라고 돈 더 내고 그런 일 없게 조심하시길.
친구들을 만나고 노는 것도 좋지만 필리핀에서 만든 인맥도 잘 관리하셨으면 좋겠어요.
선생님들과 계속 연락하면 영어를 계속 사용하게 되니까 그것도 참 좋은 기회가 되구요.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잘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 배워온 것들을 이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 연결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필자닷컴에서 제공해주는 전화영어도 늦지 않게 신청해서 영어를 잊지 않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화영어는 연수 완료 후 2달 안에 해야 하니까 잊지 말고 신청 바로바로 해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