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니뇨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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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는 세부에서 500년된 성당이 5분거리에 있습니다. 바로 산토니뇨 성당인데요. 처음에는 신기하다 했지만 늘 보다보니 관광객이 있는게 더 신기한 곳이 되었습니다 ㅋㅋ 산토니뇨는 아기예수를 지칭하는데요. 우리나라의 경우 성인 예수상을 자주 볼 수 있지만 세부의 경우 아기예수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옆에 세부 카사드렐이라는 200년된 성당도 유명합니다. 저는 산토니뇨 성당보다 세부 까디드렐이 더 예뻐서 자주 갔던거 같아요.
혹시 택시기사가 루임빌딩을 모른다고 하면 산토니뇨 성당이나 매트로를 이야기하는게 나을 껍니다. 모르는 사람이 더 이상할 정도의 유명한 관광지니까요. 저도 한번 루임빌딩을 모르는 택시를 탄적이 있는데 택시기사가 영어도 못하고 이상한 곳으로 가서 굉장히 고생했습닌다 ㅜㅜ 꼭 출발전에 행선지를 말하고 아는지 물어보세요. 모르면 바로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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