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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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유형이 다 끝나지 않았지만 에세이도 먼저 배우게 되었어요
사진들은 처음쓴 에세이와 두번째로 쓴 에세이 찍어봤어요
상당히 짧네요..
첫번째 에세이의 토픽은 학생들은 역사과목을 배워야하나 안배워도 되는지
뭐 그런식의 주제에요
그런데 저는 정말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없나봐요ㅠㅠㅠ
정말 근거 찾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원래는 이렇게 찬반 에세이는 적어도 세개를 써야한다네요
근데 전 몰랐어서 달랑 두개만....
진짜 영어로 쓰는것보다 근거를 생각하는거에서 시간 다 잡아먹었네요..
그리고 단락도 제대로 안띄우고..ㅋ
근데 처음 에세이 쓸 때는 처음 편지를 쓸때와 마찬가지로
배우지도 않은상태에서 숙제로 써오라고 내서...ㅋㅋ (라고 작은 변명을..)
하지만 두번째 에세이는 많이 늘어났지만
고쳐야할부분이 엄청나게 늘어났네요
특히 conclusion부분은 통으로 고쳐줬다는....
그래도 점점 쓰면서 좋아지겠죠 뭐...ㅋㅋ
저는 에세이보단 편지가 낫다는 ㅠㅠ 더 짧아서...?..
두번째로 쓴 에세이는 찬반을 같이 쓰는 에세이라서
장점 두개 단점 두개씩 써도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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