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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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을 간건 두번째인데요
저번엔 당일치기로 갔다와서 너무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다른 섬을 간다면 보홀을 다시한번 가고싶었는데
이번기회에 일박이일로 갔다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저번에 못봤던것들도 많이 봤어요
저희는 여행사 끼지 않고 저희가 다 알아봐서 갔는데요
그래서 리조트는 팡라오 리젠트로 같은 배치 언니가 싸게 알아봐서 갔구요
배편은 오션젯 아얄라쪽에서 미리 예약해서 갔어요
그리고 보홀에 도착해서 벤 드라이버랑 딜을 열심히 해서
당일 시티투어 하는거 2000페소로 딜했어요
딜 할때 조심해서 하세요 딱봐도 다른 벤 드라이버들끼리 짜고쳐요..
아무튼 제일 처음에 간곳은 교회?인데요
자연적으로 저 얼굴모양이 새겨졌다고해요
그냥 사진들만 빵빵 찍고 떠났어요
그리곤 뱀을 보러갔어요! 태어나서 뱀 처음 직접보고 직접 만져봤네요
차갑고 감촉이 정말 좋아요 ㅋㅋㅋ
안물거라는걸 아니깐 무섭지도 않았어요~
이제 로복강으로 갔어요! 로복강 전에는 밥먹고 플로팅해서 원시인들을 보러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서 싫었었는데
이번엔 아이들이 춤추는걸 보고 폭포같은걸 보고왔어요
알고보니 이곳이 오리지널이라네요 전에 간곳은 다른데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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