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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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떡을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서 4달넘게 떡을 못먹으니
너무 먹고싶었어요 그래서 알아본 결과 이곳에서도 떡집이 있더라구요
AS포투나에 고향떡집이라는곳이 있어요
이곳은 새벽5시부터인가부터 오픈을 해서 오후 5시까지밖에
영업을 안해요ㅠㅠ
그래서 평일에 5시부터 나갈수 있는 저는 평일엔 못가는거죠..
그리고 일요일은 휴무고..
그래서 갈 수 있는날은 토요일뿐이라서 저번 토요일에 다녀왔어요
밥집이라고 한인 식당 옆쪽에 있더라구요
전 위치를 잘 몰랐어서 밥집에서부터 반대쪽 그니깐 J센터까지
미친듯이 땀내며 걸어갔다왔어요 바보같이ㅠㅠ
아무튼 저는 백설기를 좋아하는편인데 백설기는 없었고
무지개떡이 저런식으로 팔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비슷한맛?이 나는 백설기도 사고
인절미도 사고 바람떡도 샀어요 바람떡 안엔 팥고물이 들어있었어요
맛은 뭐 떡맛 그대로 맛있구요 ㅋㅋ
양이 적게씩 들어있는것도 많이 팔아서 참 좋은것같아요
떡은 원래 사놓고 바로바로 먹는게 좋잖아요~
양이 많으면 몇개 못살뻔했는데..
다행히 포장단위가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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