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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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로복강에서 만족스러운 점심식사를 마친뒤에
타시어들을 보고 초콜렛힐을 갔다가
짚라인을 타러갔어요!
보홀 짚라인이 정말 베스트라고 다들 그러잖아요~~
그래서 꼭 타고싶었었는데 드디어..!!
왕복 350페소고 슈퍼맨자세로 타더라구요 ㅋㅋ
아 너무너무너무 재밌고 신났어요 파파킷츠보다 더요!
리프트같은것도 있지만 당연히 짚라인이 더더 신날것 같아서
짚라인으로만 왕복해서 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시티투어 모든 일정이 끝나고 피곤한 몸으로
리조트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저녁식사는 리조트 밖으로 나가면 식당가들이 많더라구요
그릴집을 갔는데 진짜 소스가 정말 맛있었고 저렴했어요
제리스그릴이나 AA바베큐보다 맛있고 저렴했어요 감격..
그리고 밤바다를 보러 갔는데 제부도를 온것같이 바다쪽에
줄지어져있는 라이브카페 여러 가게들이 너무 좋았어요~
다음날에 원래는 호핑투어를 할 계획이였지만 그 계획은 무너지고..
대장금이라는 한인식당가서 점심을 먹고
다시한번 낮에 바다를 보고 사진도 찍고~ 그러고 돌아왔네요^^
저번보다 허무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보홀은 1박2일 이상로 가야하나봐요 역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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