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 공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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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오기 전 무조건 공부를 많이 해 올수록 좋은 것 같다.
거의 모든 연수 후기에 오기 전 공부하고오세요 하는 글이 꼭 들어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나도 물론 공부를 하지 않고 왔는데 와서 너무 후회했다.
사실 필리핀에 오기 전에는 공부보다는 새러운 경험을 많이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오고나서 충격을 받고 내가 너무 영어 공부를 안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
물론 처음엔.. 점점 갈수록 필리핀생활에 적응하니 공부를 소홀히 하게 됐다ㅜㅜ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계속 공부를 이어서 할 수 있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도 중요한 공부비법인 것 같다.
또 연수기간동안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서 그 목표만은 이루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나는 그래머 문법 진도를 어디어디까지 나가야겠다는 것과 문법 동영상강의를 몇화까지 들어야겠다 하는 목표를 세웠다.
또 사람들이 말하길 스피킹이 늘려면 틀리든 맞든 무조건 일단 말을 내뱉고 봐야 한다고 한다.
확실히 맞는 말 같다. 틀린 영어를 해도 보통 티처가 고쳐주기 때문에 말을 할 수록 늘 수 있는 것 같다.
또 내가 실천하지는 못했지만 매일 또는 일주일에 몇 번을 정해놓고
영어로 일기를 써서 티처에게 검사를 받는 식의 방법도 영어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할 일이 없거나 심심할 때 잠을 자거나 게임을 하거나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미드나 영화를 보는 게 리스닝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영어자막이 있는것을 다운받아와서 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문법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게 제일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이런 저런 문법을 많이 정확히 알 수록 표현이 풍부해지고 하고싶은 말을 보다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어느정도 기본적인 단어들도 알고 있는 것이 좋다ㅋㅋ
단어가 너무 약한 사람들은 한국에서 얇은 단어 기초책이나 한글파일 등을 구해 와서 공부하면 좋겠다.
또 당연한 얘기지만 영어는 감이 중요하다고 하니 연수가 끝나고 한국에 돌아가서도
전화영어나 학원나 독학을 통해서라도 계속 영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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