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 1:1 gra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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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필리핀에 오기 전에는 영어를 정말 싫어해서 영어를 보기만해도 짜증이 날 정도였다.
특히 그 중에서도 문법은 나의 제일 큰 적이었다ㅠㅠ
그래서 수능 공부를 할 때도 문법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다.
근데 필리핀에 와서 정말 문법의 중요성을 깨달았다ㅋㅋ
문법을 아예 모르면 말할 때 문장을 못 만드니 스피킹이 늘기가 힘들고 리딩할 때도 해석하기 힘들다.
그래서 문법을 어느정도 알아야 다른것들도 향상되는 것 같다.
그걸 필리핀에 와서 깨달아서 나름 열심히 그래머 공부를 했던 것 같다.
티처한테도 말해서 그래머인유즈 진도를 하루 유닛 2~3개씩 떼고 숙제도 꼬박꼬박 해갔다.
내 그래머는 밥먹은 다음 시간이라 자다가 지각도 많이 하고 티처랑 같이 하품하면서 졸음을 꾹 참고 수업했다ㅜㅜ
그래도 그러다보니 문법이 어렵긴 하지만 생각보다 새로운 걸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는 걸 알게됐다ㅋㅋ
이렇게 생각이 바뀐 게 필리핀 어학연수에서 제일 큰 수확 중 하나인 것 같다.
그래서 나름 뿌듯하기도 하다ㅋㅋ
한국 가서도 그래머인유즈 혼자 공부해서 책을 다 떼고 말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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