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라] 필리핀 어학원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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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성 어학연수 예정자 입니다.
처음에 어학연수다 뭐다 대학다니면서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작 갈 수 있는 기회가 그때 그때 오진 않더라고요.
많은 20대 젊은이 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실꺼에요.
그래도 어떻게 찾아온 기회 인데!! 이걸 놓칠 순 없어서 이렇게 과감하게 도전! 하였습니다.
기회가 생기면 언제든지 놓치지 말자구요! ㅎ
저의 어학연수를 가려는 이유는
1. 영어, 2. 해외의 다른 문화 경험, 3. 유학 입니다.
저는 여행으로 여러곳을 도는 것보다도 그 나라 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살갑게 살아 보고 싶었어요.
여러 영어권 국가중 어학연수로 가장 유명한 필리핀
다~ 이유가 있겠죠?
어떤 사람들은 차라리 같은 돈이면 여행을 간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그래서 혹 어학연수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씀 하시는 분들의 책이나 글도
많이 읽어 보았고요. 결국 선택한 길입니다.
간단히 그 이유를 이야기 하자면
단기간에 영어가 목적이 아닌 수단이라는 것이죠.
어학연수는 단기간에 이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 잠시 기술을 익히기 위함입니다.
나머지는 현장에서 도구를 사용하면서 갈고 닦아야겠죠?
가기전에 필리핀이란 곳에 대해서 알고 가면 가서도 훨씬 많은 것들이 보일꺼에요.

필리핀은 많은 나라들의 지배를 받았던 곳이였어요.
스페인, 미국, 일본
일본에 의해서 2차대전에 잠깐 지배를 받았던것 말고는
거의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영어와 서양문화를 많이 가지고 있는거래요.
다들 아시겠지만 수도는 마닐라
언어는 영어와 필리핀(일명 타갈로그어)어가 있지만
인종이 다양한 만큼 언어도 다양하다는거~
필리핀의 평균 기온은 1년 내내 25~29도 정도이고,
6~10월까지 많은 비가 내리며 고온 다습한 전형적인 열대 현상이 나타나며,
반면 12~2월 까지는 25~26 정도의 국내 초여름 날씨에 건기여서
여행 및 레져활동하기에 좋은 시기로 알려져 있다네요.
저는 10월~12월 이니까 초여름 직전이겠네요.
오늘 확인해본 환률은 1페소에 약25원 (떨어졌네;)
1000원 이면 약40패소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결코 싸다고 펑펑 쓸껀 아니라는거 잘 계산해서 써야지.
화폐 단위
1000 페소 = 26,000원
500 페소 = 13,000원
100 페소 = 2,600원
50 페소 = 1,300원
20 페소 = 520 원
========= 준비물 ========

여권과 수수료가 싸다는 CITI 카드 두장 (한장은 여분)



최종 짐들.... 우...ㅠㅠ 키로가 넘으면 안되는데
너무 아슬아슬 하네요;;ㅠㅠ
준비물 목록입니다.
여기서 오티 다녀와서 뺀 물건도 있어요. 참고만 하셔요.
[준비물]
- 옷 -> 결국... 옷말고 줄일께 없네;
- 베드버그약 (항히스타민제), 소화제, 지사제, 밴드, 연고, 진통제, 감기약
- 신발 (슬리퍼1, 아쿠아슈1, 운동화, 쪼리2, 검은구두)
- 노트북, 마우스, 폰짹, 이어폰, 스마트폰, 멀티탭, 손전등, 전자전, 돼지코
- 외장하드, usb
- 문구류 (샤프심, 지우개, 볼팬여러개, 연습장)
- 영어책 (Grammer, 단어책, 학원자료, 영한신문, 한영도서4개)
- 스킨, 로션, 선크림2개, 핸드크림, 립밤
- 여행용 (바디워시, 삼푸, 린스), 트리트먼트는 큰거 한개
- 캐리어, 백팩, (가서쓸)숄더백
- 시계, 부채, 휴지, 텀블러, 우산, 락엔락통,
- 여권사본 여러장, 체크카드, 신용카드, 보험사본
- 선글라스, 안경, 렌즈(세정제)
- 윈도우CD, 놋북, 드라이버 CD.
그럼 멋진 연수 하고 올께요~ㅎㅎ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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