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6개월간 경험한 세부 생활 필리핀 어학연수의 총정리!(도움될만한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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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4월 부터 저번주까지 Life Cebu어학원에서
약 6개월간 어학연수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24주 약6개월이란 시간이 굉장히 길다고 생각되었죠.
하지만 역시 시간이란게 지나고 보면 금방이고
이렇게 무사히 별사고 없이 다녀와서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6개월간 저의 세부생활을 토대로 여러분들께 어학연수에 있어서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없을 까 하여서 저의 6개월 간
생활을 총 정리 해볼까 합니다.
아직 필리핀으로 연수 준비중에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이 고민하는 것들은 크게 3가지로 정리가 됩니다.
1.Why 필리핀?
2.Why 필자?
3.준비사항
첫번째로 왜 필리핀을 선택하는 것이냐 하는 점입니다.
저는 작년겨울부터 원래 캐나다 워홀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올해 상반기부터 우편선착순에서 인터넷신청 선착순으로 바뀌면서
캐나다 워홀 상반기 비자를 받는데에 실패하게 되었었죠.
그래서 하반기를 노려볼까 했었지만 4학년 1년 휴학을 하고 가는 입장에서 후반기를 가게되면
휴학을 2년을 해야했기에 필리핀으로 눈을 돌리게 된 것이죠.
호주 워홀은 개인적으로는 좋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필리핀쪽으로 다시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필리핀쪽으로 변경되면서 원래 캐나다쪽 업무를 맡기었던 유학원에서 필자로 넘어오는 계기가 되었죠.
지금다시 생각해도 정말 필자로 넘어온 결정은 잘했다고 생각됩니다.(이점은 나중에 다시 설명드릴게요)
그래서 왜 필리핀이냐~!?

제일 큰 장점은 금액관련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영국 등 서양국가들로 가서 공부를 한다면 당연히 물론 더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금액적으로 필리핀과는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가격대비로 생각해봤을때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는 절대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ex)미국6개월<필리핀3개월+미국3개월
지극히 제 견해이지만 각각의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겠지만
물론 자금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다면 미국으로 바로 가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여유롭게 가시는 연수가 아니라면 필리핀을 들려서 먼저 기초를 다지고 연계연수로
다음 국가로 넘어가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영어를 쓰는데 있어서도 필리핀에서 좀 더 겁을 없애고 가는 것이 도움이 되고
실제로 같이 라이프세부에서 공부하다가 미국으로 간 동생한명도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필리핀의 학원들은 학원금액에 방값 식비가 다 포함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이나 영국은 학원비는 한국처럼 학원교육만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물가들도 비싼나라들이라 굉장히 부담이 될 부분입니다.
물론 저도 세부에서 지냈지만 세부도 물가가 그리 싼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식비와 방값 포함은 큰 메리트라 생각됩니다.
좀더 여유가 되시면 꼭 필리핀에서만 연수하시지 마시고 +연계연수로 캐나다나 미국을 짧게나마
다녀오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저는 그렇게 하지 못했지만;;
수업관련해서도 1:1수업과 그룹수업으로 이루어지는데 1:1수업이 라이프세부같은 경우는
70분씩 3타임인데 서양국가에서는 이렇게 수업듣기 힘들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룹수업도 인원이 4~5명이아닌 8~10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1:1수업을 오래할 수 있는 것은 영어를 그만큼 혼자서 오래 쓸수 있는 점입니다.
이러한 장점들을 잘 생각하시면 필리핀으로 연수를 가시는 것이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이에요.
필리핀으로 어학연수간다고하면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절대 신경쓸 필요 없다고 생각되요.
또 필리핀이 바다가 이쁘기로 유명해서 관광 갈 곳도 정말 많아요.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를 친구들과 바다를 놀러가서 푸는 것 만큼 좋은 것도 없어요~
제일제일 중요한 것은 연수중에 이루고 싶은 목표를 설정하고 잊지말고 연수중에 그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공부하는것!
둘째는 왜 필자를 선택하냐는 것 입니다.
Why PhilJa??

저는 처음에 캐나다 워홀을 준비할 당시에는 다른 어학원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워홀 상반기 접수에서 떨어지고 필리핀으로 눈을 돌리면서
원래 어학원에 대해서 약간의 실망감과 좀 더 많은 어학원을 알아보지 않고 진행을 한것에 대해
조금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다른 어학원도 상담을 받아보자해서 방문했던게 필자닷컴 이었죠.
첫 상담방문 때 강남점으로 신청한줄 알았는데 종로점으로 잘못 신청을 하고 방문해서
상담을 못 받고 다음에 다시 와야되나 했지만 바로 조치를 취해주셔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신 것에서 우선 첫인상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받는데 전에 어학원에서 필리핀에 있는 학원들은 소개해주었을 때와 크게 다른점을 느낀 것은
전에 학원에서는 세부에 있는 한학원을 밀어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개인적인 느낌입니다.)
하지만 필자에서는 여러관점으로 상담을 해주었고 위치적인 부분까지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주었습니다.
저는 해외에 처음 나가는 것이었고 겁이 나는 것도 사실이었고 확실한 어학원을 원했던 찰나에
안정적이고 믿음이 갔던 게 필자를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필자만의 특징은 많은 혜택에 있습니다.
그냥 연수만 보내고 끝나는 것이 아닌 연수 후에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화영어 파워연수일기 지금 이 장학금응모 까지 여러 이벤트와 혜택이
여유롭게 가는 연수가 아닌 저에게는 큰 도움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현지에 라운지를 운영하여서 지속적이고 확실하게 학생들이 캐어하고 신경써준다는
느낌을 아주 강하게 받아서 더욱 믿음이 가는 그래서 필자를 선택하게 되었죠.
현지에서 어떠한 어려움이 생겼을 때 도움을 바로 취해줄 수 있는 저같이 처음 해외를 나가보는
학생들은 더욱 라운지의 존재가 반갑게 느껴지실 거에요.

세부필자라운지에서는 2분의 직원분들께서 항상 놀러가면 웃으며 반겨주시고
다른국가로의 연계연수 상담 라면끓여먹기, 안마의자, 국제전화무료,
LTE급 인터넷 사용, DVD, 닌텐도, 노래방등...
정말 여러가지 즐길 것도 많고 편하게 쉬다 올수 있는 그러한 공간이니
다들 시간되실때 친구들과 라면하나 끓여먹으면서 놀다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직접 끓여먹었던 그 라면 맛이 계속 생각나네요...

정말 맛이있었던...캬~
매일 학원에서 컵라면만 먹다가 끓인 라면 먹으니 급이다르더라구요.
어쨌든 결론은 필자는 여러 이벤트, 학생캐어, 현지서비스 등...
정말 저에겐 완벽했던 어학원으로 기억 남을 것 같습니다.
임정호차장님, 김한나매니저님 필자세부라운지 매니저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마지막으로 연수 전 준비할 사항은 어떤 것 들이 있느냐~
기본적인 준비물들은 당연히 필자에서 지속적으로 체크확인해주십니다.
그래서 지금은 필자에서 체크해주시는 준비사항 이외에(일반적인 준비물보다는)
제가 직접 다녀오고나서의 느끼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위주로 알려드릴까합니다.
제일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없는 카메라를 사서 가져가실 필요는 없어요 요즘 폰카메라도 워낙 좋으니깐.
하지만 카메라가 있으신데 필리핀이 위험하다 강도의 위험이 있다~
이런 이유로 안챙겨가시는거라면 그냥 챙겨가시길 추천합니다.
카메라가방에 넣고 잘 메고 다니시면 그리 위험하시진 않다고 봅니다.
꺼내놓고 다니시면 조금 위험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진찍을때만 꺼내서 찍고 하시면 안전합니다.
그리고 필리핀은 섬의나라로 놀러갈 곳이 정말 많고 섬들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어떻게 보면 어학연수이면서도 해외여행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인데 여행에 있어서 사진이 남는 것인데
아무래도 카메라가 있으면 폰으로 찍는 것보다 더 편하고 좋은 사진을 많이 남길수 있으니깐요.
그 다음은 티쳐들에게 줄 간단한 선물들을 챙겨가시면 어떨까 합니다.
수업을 듣고 지내다보면 티쳐들과 정이 많이 들고 귀국전에 서로 선물을 주고받곤 합니다.
특히 여학생들이 많이 챙겨가시는 것 같은데 화장품샘플을 주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필리핀현지에도 한국화장품 회사들이 있지만 가격이 비싼편이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서는 샘플얻기는 쉬우니깐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자티쳐들이 많이 편이라서요.
저같은 경우는 그냥 티쳐들에게 돌아가면서 밥을 사는 걸로 선물을 대신했는데요
아무래도 현지에서 뭘 선물을 사주려고 보니 딱히 사줄만한 것도 없고
한국제품을 주는게 더 뜻깊은 일이지 않을 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밥을 먹는걸로 대신했죠.
그래도 많이 정들은 티쳐들에게 선물간단한거라도 못주고 온건 좀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선물에 대해 부담을 갖으시라는 것은 아닙니다.
선물을 안하는 친구들도 많이 있으니깐요.
마지막으로 이건 저처럼 6개월이상의 오랜기간 연수가실 분들 한테 해당되지 않을 까 싶은데요
크기가 큰 캐리어입니다.
저도 연수전 캐리어를 새로 삿고 크기도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귀국 때 보니 작더라구요.
제꺼가20인치짜리였을텐데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지내가 오다보니
짐이 자연스레 많아지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1~3개월 지내시는 분들도 해당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본친구들은 2주~1달 방학에 이렇게 와도 캐리어를 굉장히 큰것을 가지고와서 편해보이더라구요.
귀국전에 짐 싸는데 고생좀 했던 기억이나서 만약 다시 가게 된다면 크기가 큰 캐리어를 가져가고싶다는 생각이...
선물이다 지내면서 옷 몇가지 사다보면 짐이 생각보다 많이 늘어있어라구요.
각자 짐에 맞춰서 여유있는 크기로 준비해 가시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인 필자에서 챙겨주시고 체크해주시는 준비물 이외에 제가 생각하는 크게3가지의 중요한 준비물이었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정리해봤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른짐들은 다시한번 필자에서 꼭 체크하고 확인해 보시길 바래요!

이제 다 어디로 연수를 가실지 어떻게 준비를 해가실지 다 준비가되셨겠죠?
그다음은 연수중에 고민들과 TIP입니다.
연수중에는
1.연수 전 연수중 자신의 목표달성을 위한 노력과 실천
2.어떻게 공부를 하고 용돈을 써야할까?
3.세부에는 어떤 맛집들이 있을까?
4.필리핀까지 갔는데 어디를 관광겸 놀러갈까?
공부와 관광을 겸한 연수중에도 여러고민과 스트레스를 풀고 친구들과 친해지고
필리핀의 아름다운 바다와 관광지를 가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제일제일중요한부분은 공부관련 목표달성이겠죠??
놀러가는 것은 그 다음이겠구요.
이제부터는 연수중에 관련된 부분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성공적인 연수를 위해서는 연수전에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위해서
연수중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 목표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분명 다들 연수 전 각자의 목표를 설정하시고 연수를 떠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나름 목표를 가지고 갔었고, 그 목표를 달성하느냐 마느냐는 연수중
자기자신의 몫이기 때문에 성공적인 연수를 위해서는 열심히!
제가 다녀온 경험상 라이프세부에는 일본친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일본친구들을 보며 느낀점은 정말 열심히 한다는 점입니다.
한국친구들은 아무래도 좀 수업에 대해 생각하는게 일본친구들과는 달랐는데
한국친구들은 수업을 열심히 나가긴 하지만 가끔 늦잠을 자거나 몸이 안좋아도 빠지곤하는데
일본친구들은 수업하나는 확실하게 엄청 아프지 않는한 꼭 나가더라구요.
물론 수업을 꼬박꼬박나가는게 당연한거지만 일본친구들을 보며 느끼는게 많았습니다.
연수가시는 분들 다들 가셔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시고 만나시고 자신만의 목표도
꼭 달성할 수 있는 그런 연수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어떤식으로 공부를 하고 용돈관련해서는 어떤식으로 사용을 해야 될까?
하는 점인데요 굉장히 공부관련해서는 첫번째와 연관이 되고 용돈관련된 것은
예민하면 예민할수도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여유있게 오는 친구들은 편하게 지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도 있기 때문이죠.
우선 공부관련부분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공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죠... 저역시 공부는 항상힘든부분입니다...
저도 연수전에 그레머인유즈, 대박패턴500, 우선순위영단어등 책을 준비해서 필리핀으로 떠났죠.
라이프세부같은 경우는 하루에 5개의 수업을 듣습니다.
처음에가서 테스트를 보고 시간표가 나옵니다 수업당70분씩 맨투맨3개 그룹2개를 듣죠.
수업후 스페셜클래스까지 하나 더 추가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최대 총 6개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이죠.
수업 스케줄이 어떻게 나올지는 첫 시험 후에 나오고 이후에 매주 금요일 수업 변경이 가능하니
티쳐와 호흡이 잘 안맞거나 시간대를 바꾸고 싶다면 매주 금요일에 사무실 앞에서 번호표를 받고
오후에 자신이 원하는 시간표대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일반수업은 어차피 학원소개들으실때 어느정도 필자쪽에서 설명과 정보를 받으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스페셜클래스를 잘 이용하시는 겁니다.
정규수업 후에 저녁을 먹고 스페셜클래스를 한시간 더 들을수 있는데
리스닝, 디테이션, 스피치, 토익스피킹등 중에서 자신이 골라서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추가금액은 없으니 잘 이용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수업 후 남는 시간에 자신이 준비해간 따로 공부 할 책들을 꾸준히 공부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서 몸에 익혀서 해야지 가끔가끔 하다보면 잘 안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미국드라마를 많이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가십걸과 how i met your mother이란 두개의 미드를 보면서 많으 공부를 했습니다.
다른 미드들도 봤지만 약간 재미로 본 경향이 있는 미드는 안적었습니다.
특히 how i met your mother은 강추하고 싶은 미드입니다.
시트콤개념으로 한편당 시간이 20분에서25분사이로 짧게잛게 에피소드가 지나갑니다.
일상영어를 많이 쓰는 드라마이기때문에 연수전에 미리 다운받아가셔서 꼭 공부하시길바래요.
통합자막으로 보면서 많이 쓸것같은 표현은 메모해두시고 공부하시면 좋습니다.
미드를 보면 좋은점은 서양 본토발음으로 많은 리스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필리핀은 발음이 안 좋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저도 리스닝은 미드를 보면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이게 처음엔 그냥 보다가 나중에 계속 보면서 듣다보면 확실히 늘었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들 각자의 공부방법이 있으실테고 제가 참고사항을 드리자면 라이프세부는 스페셜클래스를 이용하는 것과
미드를 시청하면서 공부를 하면 좋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미드같은 경우는 이미 다 아실텐데 저는 그냥 제가 경험상 정말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제 용돈관련 부분으로 넘어갈까 합니다.
연수전 필리핀을 가게되면 한달에 얼마정도를 쓰게 될까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저또한 그랬었구요.
제가 세부로 가기전 필자에서 상담을 받을때는 한달에 최소 30만원에서~50만원정도는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하셨었고 저 또한 가서 한달에 3~40만원이면 되겠지 생각하면 갔었습니다.
저는 우선 용돈을 받지않고 제가 일하면서 모아놨던 돈으로 생활을 했기 때문에 한달에 얼마씩 받지는 않았습니다.
결국 필리핀생활 막바지에는 돈이 모잘라서 좀 받긴 했지만요.
우선 라이프세부는 메인과정과 스파르타 과정으로 나뉘어 지는데
저는 메인이었기 때문에 외출을 하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었고 밤11시까지만 들어오면 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래서 필리핀 생활 초반에는 배치들과 놀러다닌다고 돈이 많이 들고 중후반에는
한국음식이 생각나 한국음식점만 가다보니 밥값으로 돈을 많이 썼던기억이 나네요.
스파르타로 가신다면 평일에는 외출이 안되고 주말에만 외출이 되기때문에 확실히
스파르타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을 때도 메인보다 돈을 적게 쓰긴합니다.
물론 평일에 안쓴걸 주말에 여행이다 모다 스트레스 푼다고 한번에 쓰는 경향이 많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래도 스파르타는 정말 공부 열심히 하시고 한달에 여행 한번정도만 가는 정도로 하시면 한달에 30만원이면
충분하진 않겠지만 지내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메인과정이신 분들도 가능은 하겠지만 아무래도 나가는데 제약이 없고 자주 나가다보면
나가는 것 자체가 돈이기 때문에 제 경험상으로는 4~50만원은 한달에 들지 않았나 싶네요.
저는 여행을 많이 다니기보다는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먹는데에 돈을 많이 쓴편이에요.
워낙 먹는 걸 좋아해서요..
결론은 용돈부분은 자신의 용돈에 맞게 계획을 세워서 쓰시길 바래요.
배치들과 어울리다 보면 약간 지출이 많아질때도 있으시겠지만 잘 조절하시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공부를 하러 간 것이니깐요^^그렇다고 공부만 하시면 스트레스 받으시니깐 잘 조절하시면서^^
그리고 라이프세부같은경우는 처음에는 비자연장비때메 목돈이나가고 마지막에는 전기세를 한번에 내기 때문에
또 한번 목돈이 나가니깐 참고하시고 저는 전기세 한달에 천페소정도 나왔습니다.

자 이제 세번째로는 세부에는 어떠한 맛집들이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6개월간 세부 생활을 하면서 정말 많은 음식점들을 가봤습니다.
워낙 먹는 것을 좋아하고 필리핀 음식도 먹을만은 했지만 짠맛이 너무 강해
세부생활 중반이후부터는 거의 한국음식점만 갔었죠.
한국사람이 한국음식 생각나는 것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어쨌든 제가 가보았던 음식점 중에 선별하여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 8군데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1.문카페
문카페는 필리핀현지 프랜차이즈 음식점으로 멕시칸 이탈리안 등 여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가게입니다.

아얄라와 IT파크 안에 위치하고 있고
특히 개인적으로는 립요리가 굉장히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항상 갈때마다 손님이 꽉차있는 그런 음식점이에요.

2.밥집
밥집은 AS포츄나 스트릿에 있는 한국인 사장님이 하시는 가게입니다.

다금바리(라푸라푸)회와 생새우회 매운탕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회가 너무 먹고싶어서 찾아보고 갔던 가게인데 회도 먹을만 하지만 생새우 회가 쫄깃하니 맛있었습니다.

매운탕도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먹을만했던 가끔 회생각나실때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3.와카마츠
와카마츠는 일본음식들을 500페소정도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가게입니다.

여러가지 고기류와 우설 초밥 라면 등 여러 일본음식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엔 가격만큼 맛을 낼 까 걱정도 했었는데 고기도 나름 소고기로 맛도 좋고 배부르게 먹었던 기억이나네요.

문제는 워낙손님이 많아서 무제한이지만 시간이 제한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서 조금 급하게 먹어서 아쉬웠던 기억이..

그래도 친구들과 같이 일본친구들도 같이가면 더욱 좋은 그런 가게이지 않을 까 싶습니다.
4.마루
마루는 한식 음식점으로 위치는 마리아루이사들어가는 길 중간에 있습니다.
택시기사들이 마루라고 하면 잘 모르기 때문에 마리아루이사 인트런스 가달라고 하다가 중간에서 내리셔야됩니다.
마루는 제가 유일하게 김치찌게를 인정했던 가게로 김치찌게와 돼지고기고추장볶음인가 그 2개의 메뉴를 즐겨먹었습니다.
라이프세부에서는 택시를 타면 100페서정도 나오고 한식을 먹고 싶을 땐 마루를 꼭 갔었던 기억이네요.
정말 그나마 한국음식과 맛을 가장 비슷하게 내는 가게였습니다.
강추!

5.챠콜그릴
챠콜그릴은 아얄라에서 걸어서 가실 수 있는 위치인데 설명하기가 좀 애메한 위치에요.
친구분이나 티쳐들한테 물어보시면 아마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꼭 가보시길 바래요. 필리핀 로컬식당으로 굉장히 저렴하게 그릴과 해산물등을 즐기실 수 있는 가게입니다.
친구여러명이서 저렴하게 많이 먹으실 때 가시면 좋습니다.
맛도 물론 좋구요 특히 갈릭라이스는 챠콜그릴만한데를 못 봤습니다.
(챠콜그릴사진은 저번 응모에서 썼기 때문에 올리지 못하는점 양해부탁드려요^^;;저번꺼에서확인하시길)
6.한두라우피자
한두라우피자는 라이프세부 근처 해롤드 호텔 옆에 위치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그냥 지나치시면 잘 안보이실 수도 있기때문에 잘 찾아가셔야되요.
피자와 간단한 파스타를 팔고 필리핀에서 먹엇던 피자중에는 한두라우피자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옐로캡, 쉐이키스등 여러 피자가게가 있지만 한두라우가 가장 베스트였습니다.
라이프세부에서는 멀지도 않으니 가보시길 바래요^^

7.쭈꾸미삼겹살
쭈꾸미삼겹살 가게입니다.
위치는 라훅에 있고 주메뉴는 쭈꾸미와 삼겹살을 매콤하게 섞어서 먹는 쭈꾸미삼겹살입니다.
여기는 아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거에요.
갈때마다 한국분들 굉장히 많이 오시고 필리핀 손님도 간간히 보이는 가게입니다.
종업원들이 한국말도 간간히 쓰면서 재미있는 가게이고 매콤한게 땡기실때 가면 좋아요.
맛도 좋고 티쳐들과 가도 좋지 않을 까 싶네요.

8.황궁
마지막으로는 황궁입니다.
황궁은 중식 가게로 위치는 IT파크입구 건너편에 조선갈비집 옆에 있습니다.
중국음식이 땡길때 자주 갔던 가게로 세트메뉴와 김치볶음밥을 자주먹었네요.

티쳐들과도 가니 티쳐들이 정말 맛있게 먹고 좋아하더라구요.
중국음식점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던 음식점이었어요.
중국음식이외에도 고기류도 팔고 여러 음식이 있으니 가셔 드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세부에는 맛집이 정말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 8군데를 선별하여서 정보를 조금이나마 드리고 싶었던 것이고
아얄라나 sm몰에도 맛집도 많고 찾아보면 굉장히 많습니다.
삼겹살 무한리필 음식점도 곳곳에 있구요.
다들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서 자신의 입맛에 맞는 곳을 찾아서 식사하시면 기분도 좋고 즐거운 식사를
하실 수 있지않을 까 싶습니다.
한국인 사장님들이 하시는 가게들도 정말 많고 현지가게들도 맛집이 굉장히 많으니깐
세부 생활중에 천천히 다녀보시면서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래요![]()
마지막으로는 필리핀까지 연수를 할겸 가서 어디를 관광할 겸 놀러가느냐~!
하는 고민이 있으실겁니다.
필리핀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로 굉장히 아름다운 섬과 바다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솔직히 여행을 많이 다니진 못했고 그래서 후회가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처음에 배치들이 많을 때 다른 섬으로 1박2일이 아닌 막탄으로만 놀러갔다 왔던 것이 많이 아쉬운데요..
점점 배치들이 떠나고 몇명 안 남으니 다른 배치 친구들과 연합을 해서 가는 것도 쉽지는 않더라구요.

가기 몇일전에 갑자기 못 가게 되었다 이런 식이 되버리니 여행이 가기 귀찮고 싫어지기도 해서 안 갔던 것도 있고
생활을 하다보니 여행갈 경비가 부족해서 못 갔을 때도 있었지만 이건 제가 다른 부분에서 아꼈으면
충분히 가능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더욱 아쉽습니다.

한가지 다행인 점은 제일 아름답다는 보라카이를 다녀온 것은 정말 행운 이었습니다.
결론은 처음 가셔서 배치들이 있을 때 여러군데 많이 놀러가 보시길 바란다는 겁니다.

어차피 주말에는 공부를 잘 안하게 되고 주말까지 공부만 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 것이 나중에 후회도 안하게 되시지 않을 까 싶습니다.
제가 여행을 많이 다녀보진 않아서 정확히 어디가 좋은 곳인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배치들과 상의를 하면서 정하셔서 놀러가시면 좋지 않을 까 싶습니다.

그리고 세부에는 워터프론트와 크라운리젠시에 카지노가 있죠.
한국은 카지노를 경험하려면 강원랜드를 가야지만 경험 할 수있어서 강원도에 사는 저도 가기 힘든 곳이니
다른지역분들은 더욱 힘들겠죠..

필리핀에 가셨을 때 카지노도 한번 경험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중독이 되면 절대 안되겠죠.
친구분들과 어떠한 곳인지 정도 구경하고 적은 금액으로 한번 즐겨보는 정도만 경험해보시면
좋다고 봐요 필리핀 까지 가서 경험할 수 있는 곳은 경험해보고 오면 좋으니깐요.
그러나 절대 빠지시면 안되요.

필리핀에는 여러 아름다운 바다도 많지만 리조트들도 정말 많습니다.
저는 플랜테이션베이와 마리바고 리조트를 놀러갔다 왔습니다.
하루에 2000페소정도하니 가격은 비싼편이지만 리조트안에 즐길 거리가 정말 많으니 친구들과 하루 다녀오면
즐겁고 좋은 추억 만드실 수 있을겁니다.

마리바고리조트는 솔직히 그렇게 즐길거리가 많진 않구요 플랜테이션베이를 추천합니다.
또 알아보시면 다른 리조트들이 많으니깐 많이 놀러가보시길 바래요.

마지막으로 연수중 피로를 싹~풀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트리쉐이드 입니다.
필리핀은 마사지가 굉장히 저렴하기로 유명하죠.

시간당 한국돈 6천원정도면 받을 수 있으니깐요 가셨을 때 많이 받고 오시길 바래요.

여러 마사지샵을 가봤지만 트리쉐이드 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마사지가 가장 시원하기는 역시 트리쉐이드!

트리쉐이드에선 여러 호텔이나 리조트 이용권도 할인해서 팔기도 하니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치는 IT파크 앞과 막탄에 있지만 세부에 계신분들은 다 IT파크로 가시겠죠.

그리고 시간 잘못맞춰서 가시면 1시간이상 기다리셔야 될 수 도있으니 사람 없는 시간에 맞춰서 가시면 좋습니다.

이제 휴가시즌도 끝나서 한국에서 놀러가시는 분들은 많이 줄었을 테니 이용하시는데 한층 여유있으실 겁니다.

필자분들 여유가 되신다면 주말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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