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이(Phil-ace어학원) 일상생활에서 필자닷컴을 만나다. 어학연수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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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필자닷컴’을 만나다.
저는 올 해 30세이고, 5년차 회사를 다니고있는 직장인입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는 저의 새로운 준비이자 또 다른 기회입니다.
이 글을 통하여 앞으로 필리핀 어학연수를 가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필자닷컴‘을 소개시켜주신 저희 이모님과 상담을 열심히 해주셨던
안지현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새로운 도전의 눈을 뜨다.
어학연수를 가야겠다 마음을 먹은 건 ‘호주워킹홀리데이‘ 였다.
워킹홀리데이는 나이제한이 있기 때문에 늦기전에 한 번 경험도 해보고 싶었고,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 위한 준비도 할겸 영어스킬향상이 꼭 절실하게 필요했다.
이 모두를 충족시킬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셈이다.
(취업난? 입사나이제한? 이 두려움과 걱정을 이겨낼 수 있었던건 바로 젊음이다!)
- 꼭 유학원을 통해서 가는 것이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조건 Yes 라고 말하고 싶다.
필자는 ‘필자닷컴’ 에 오기전에 두 군데에서 상담을 각각 받아보았다.
처음에 갔던 곳은 보통 유학생들이 별도 수수료 없이 본인 스스로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었다. 두 번째로 갔던 곳은 일반 알선 업체였다.
하나하나 설명서처럼 필요한 부분을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현지와의 교류나
최신 정보들이 부족한 편이었다.
필자의 생각은 우선 유학원에 대해 선입견부터 깼으면 좋겠다.
“유학원 통해 가면 별도 수수료가 많이 나간다?”
필자는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100% 잘 모르지만 현재 준비과정에서 느껴본 결과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측면이다.
편리함, 혜택,그리고 안전성이다. 상담을 받아보면 알겠지만, 직접준비하는 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간편하다. 비용을 보더라도 별도 비용이 추가되는 것도 거의 없으며,
필자닷컴의 경우 현지에 라운지가 있기 때문에 각종 혜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혹시 모를 일에 여러모로 편하게 도움을 구할 수 있다. 1~2만원이라도 무조건 아껴야 한다면
스스로 준비하라고 권장한다. 하지만 차라리 1~2만원 더 주고 편리함과
안전성을 본다면 유학원을 통해서 준비하자.
(한 번 일반 업체에서 상담받아본 후에 유학원을 찾았으면 좋겠다! 직접 차이를 느껴보자.)
- 왜 필자닷컴인가..?
타국을 간다고 하면 가장 걱정을 많이 하는건 치안과 적응
그리고 안절부절 못하시는 부모님이다.
필자닷컴은 신뢰도나 인지도 면에서는 거의 최고일듯 싶다.

매 년 수천명의 많은 유학생들을 필자닷컴을 통해 가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경우의 상황에
따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상담을 해준다.
그리고 해외로 나갈시 필요한 준비물에 대해서도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별도 OT를 통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기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다.
또 한, 유학원을 통해 가는 것이 좋은 점 중에 하나가 바로 비용면도 들어가는데,
그 이유는 필자닷컴을 통해 준비하게 될 경우 여러가지 장학금제도가 있고 비교적 쉽게 응모가 가능하기 때문에
추첨이 된다면 생각외로 훨씬 저렴하게 갈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현지 라운지와 주기적인 모니터링이 잘되기 때문에 걱정하시는 부모님들께
생생한 현지 소식을 접할 수 있다. 필자닷컴 추천 꾸~욱!
- 본격적인 준비 과정 .. 학원 선택

어학원 선택을 하다보면 지역환경도 보게 된다. 그 만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학원은 어떤지 어떤 커리큘럼인지
지역은 어떤지 주변에 유흥업소가 많은지, 소음은 어떤지, 기타 등등..
필자는 따가이따이라는 지역의 Phil-ace어학원을 선택했다.
따가이따이라는 지역은 마닐라에서 약 1시간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해발 700m에 이르는 고산지대로,
날씨는 비교적 서늘한 편이다.

지역특성상 상류층의 별장과 골프장들이 인접해 있는 곳이라,
경치를 즐기고 좋아하는 분들께는 추천하고 싶다. 그 만큼 주변이 조용하고 고요한 편이다.
또 한 휴양지로서 빼먹을 수 없는 필수 코스로 보통 우리나라사람들은
세부나 보라카이를 생각한다면 현지사람들은 따가이따이지역으로 휴양을 많이 간다고 한다.
그 만큼 많이 알려지지 않은 베스트 휴양지중에 하나라고 할까나.
Phil-ace학원은 총 3개의 동으로 구분되어 주니어가족연수센터,세미스파르타,스파르타 동으로
구분되어 운영하고 있는데, 스파르타 코스 동의 학생이 비교적은 적은 편이라 딱 맘잡고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각 동마다 비교적 거리가 있으며,
커리큘럼또한 의무14시간동안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자연을 즐기고 좋아하며 조용하게 공부에 열중하고 싶은 분.
따가이따이의 Phil-ace학원으로 오세요.^^
(노는것도 공부하는것도 다 자기하기나름이다!)

- 본격적인 준비 과정 .. 영어
가장 잡기 힘들고 무서운 물고기는?
난 영어라고 말하고 싶다.
상어처럼 가까이 하기 무섭고 미꾸라지처럼 잡기가 너무 힘들다.
보통 필리핀 학원가면 빡시게(?) 공부할 수 밖에 없으니까 알아서 실력이 늘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필자는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기 때문에 절대 그렇지 않다.
바로 초기 레벨테스트 때문이다. 타지에서 일자리를 구할땐 어학원에서 Intermediate이상의 자격을 인정을 받아야 그나마 큰 도움이 되는데, 그 레벨을 받기 위해서는 기본기가 없다면연수기간동안에 원하는 자격을 이수할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수업이 레벨에 맞게 커리큘럼이 짜여져 진행하기 때문에 레벨테스트라도 한 두 단계 높게 받을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야 하며 가기전에 그 정도 실력을 갖추는게 좋을 것이다.
어학연수를 가는 사람들은 speak가 주 목적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면 speak 위주로 준비하라고 권장하고 싶다.
현재 필자가 어학연수를 약 두 달을 앞에 두고 준비하고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1 . 전화영어

필자닷컴을 통해 어학원을 등록하게 되면 3개월간 전화영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역시 레벨 테스트가 있으며 1~4까지 레벨에 맞는 교재와 함께 주 5일간 매일
10분간 원어민과 1:1전화영어수업을 한다. (저는 레벨1을 받았네요...화이팅..)
단점은 1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1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빠르게 지나간다는 점, 그리고
레벨을 가장 낮게 받으면 교재 내용 수준이 비교적 낮다. 즉, read는 쉽게 다되기 때문에
발음 익히는 연습이라고 생각해야겠다. 이것 또한 무시 못한다.
2 . 영어책 추천

검색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들이라면 다 알것이다. Grammer in Use 정말 추천한다.
초급 중급 고급 으로 나뉘어지고, 연수가기전에 중급까지 얼추 마스터하고 간다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미국판과 영국판이 있으며, 미국판같은 경우 한국어로 번역한 것도 있는데
그냥 한국어 번역판으로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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