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CELC어학원] ‘DO! what you want’ in CELC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본문 바로가기
  • 오늘3,199
  • 어제5,877
  • 최고94,675
  • 누적12,582,513
  • 회원20,299

[CELC어학원] ‘DO! what you want’ in CELC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버즈라이트이어
댓글 0건 조회 14,007회 작성일 14-04-18 00:00

본문

1397785732.jpg

 

8주로 시작해서 13주로 끝나기까지

Flynn CELC story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사진은 모두 제가 직접 찍은 것으로 사진에 담긴 여행장소, 맛집 등에 대한 질문있으시면 답변해드립니다!

 

13977857321.jpg

 

우선 들어가기 앞서

From 8weeks To 13weeks를 설명하자면,

필자닷컴 대구센터를 통해 8주간의 어학연수를 신청하고 떠난 후

눈 깜짝할 사이 시간이 흘러버렸다.

따라서 헤어지기 싫은 아쉬움과 영어공부에 대한 목마름으로

한마디로, 떠나고싶지 않을만큼 만족스러웠기에 어학연수 기간을 연장하게 되었다.

 

But, 왜 12주가 아닌 13주인가?

12주로 연장하고 싶었으나 돌아오는 비행기 좌석이 no vacancy.

이렇게 다이나믹한 어학연수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자 한다.

 

13977857322.jpg

Step 1. Before the sunrise ; 해가 뜨기 전

① Preparation for your tomorro

 

 

1. 필자닷컴 대구센터로!

 

이 시대 모든 대학생이 그렇듯 영어라는 높은 장벽에 부딪혀 이도저도 못하고 있던 대학교 4학년 취업준비생으로서

어학연수라는 달콤한 유혹은 큰 동기를 부여해주었다. 그러나 ‘어학연수? 외국에서 영어공부 하는 거 아니야?’에 그쳐있던

나의 막연함을 구체화시켜준 곳이 바로 필자닷컴이었다. 언론정보학과라는 과의 특성상 영어가 필수적으로 필요하였기에

같은 고민을 끌어안고 있던 선배와 함께 필리핀 어학연수로 가장 유명한 ‘필자닷컴’을 찾아가게 되었다.

(대구지역 필자닷컴은 대구의 중심지 중구 반월당 지하철역 13번 출구의 바로 앞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찾기 쉽다.)

 

13977857323.jpg

 

2. 상담 및 견적사항

 

처음 상담을 위채 찾아간 필자닷컴 대구센터는 앞서 언급한 반월당 13번 출구 앞 건물로 이사준비를 하고 있었다.

따라서 다소 분주한 상황이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상담을 하러 찾아간 나와 함께 간 선배를 친절하게 맞아주었다.

상담이라기보다는 넋두리에 가까웠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영어에 대한 부족함을 매니저님에게 털어놓았는데

흘려듣거나 귀찮아하는 내색 없이 우리에게 차근차근 어떤 교육 시스템을 원하며 여러 어학원의 레벨 시스템과 기숙사 규정 및

시설, 또한 주변 시설안내까지 마치 어학원에 와 있는 것처럼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다.

비용부분 역시 8주 과정과 12주 과정을 고민하는 나를 위해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최대한의 서비스로 최적화된 비용 견적서를

직접 프린트해주기도 하고 상담을 하고 돌아온 후 견적서 용지를 잃어버렸는데 이메일로 다시 보내주시는 친절까지 보여주셨다. 

 

13977857324.jpg

 

13977857325.jpg

 

3. 어학원 결정

 

지역은 어학원이 가장 많은 세부지역으로 미리 정해두었기에 그 중에서 추천 받은 Life cebu, Cella 등

여러 유명한 학원이 많았지만 체계적인 스파르타 시스템과 MAN TO MAN수업이 충분하고 세부의 최대 번화가와 조금 떨어진

CELC어학원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번화가와 떨어진 거리로 인해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고

크지 않은 학원규모가 튜터 및 학원생들과 가족적인 분위기로 지낼 수 있을 것 같았던 메리트가 나를 CELC로 이끄는

가장 큰 이유였다. 또한 학원 내에 다양한 코스 시스템 중 가장 기본적인 Speed ESL코스를 선택하였다.

그 이유는 스파르타 시스템에 적응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을 것 같았기에 파워스피킹보다 조금은 느슨할 것 같았던 코스를

선택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지 않게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8주와 12주를 고민하던 나는 함께 가는 선배와 함께

(일단은) 8주 코스를 결정하게 되었다.

 

13977857326.jpg

 

4. OT & ADMISSION

 

어학연수 신청 및 입금을 완료하고 비행기 티켓팅 역시 필자닷컴 대구 매니저님의 도움으로 저렴한 가격에 경유없이

인천공항에서 세부막탄공항으로 바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대구에서 가까운 김해공항 출국으로 요청하였으나

서울에서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티켓을 인천으로 옮기는 번거로움을 안겨드렸지만 더욱 저렴한 티켓을 구하게 되어

무척 만족하였다. 떠나기 전 반월당역 13번 출구 앞 훨씬 더 좋은 건물로 이사한 필자닷컴 대구센터에서 어학연수를 앞둔

여러 사람들과 함께 OT를 듣게 되었고 궁금한 점이나 필요한 설명을 통해 비로소 짐을 싸는 일만 남겨두게 되었고

OT를 마치고 대구센터를 나가기 전에 CELC어학원에서 나의 입학을 허가하는 Letter of Admission을 받게 되었다.

마침내 막연한 꿈으로만 여겼던 어학연수에 출국이라는 한 단계만을 남겨두고 있었던 것이다.

 

13977857327.jpg

 

13977857328.jpg

 

 Here is the tip

 

 

1. 휴대전화 관련 사항

 

많은 연수일기나 필자닷컴에서 나눠준 팜플렛을 통해 휴대전화와 관련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나의 경우에는 필리핀의 3G 속도가

통신강국 대한민국의 속도에 결코 미치지 못한다고 들었으므로 WIFI에 의존하기로 마음먹고 통신사에 전화하여 일시정지를 신청하였다.

일시정지를 할 경우 일정량의 커미션(3000원 정도로 기억한다)만 부과되며 전화 및 데이터 사용은 일체 정지된다.

일시정지의 날짜는 미리 설정하여 그 날 자동으로 풀어주는 경우도 있고 도착 후 통신사에 문의하여 일시정지를 풀 수도 있다.

(만약 돌아온 날이 공휴일이라면 대리점에 직접 찾아가야 하며 다른 경우에는 전화로 풀 수 있으니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13977857329.jpg

 

2. 환전과 체크·입출금 카드

 

이 역시 필자닷컴 OT에서 안내받은 대로 자신에게 필요한 만큼의 돈을 US달러로 환전하고 세부 어학원에 도착한 뒤

시티투어를 통해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아얄라몰에서 환전을 하게 된다.

나의 경우에는 대학교 방학 시즌을 맞아 시티은행에서 커미션면제 이벤트를 하고 있었기에 커미션 없이

최대한의 우대로 US달러로 환전하였다. 또한 필리핀 현지에서 사용가능한 체크카드 및 현금출입금 카드를 만들었다.

세부의 유명한 쇼핑몰 중 하나인 아얄라몰 앞에서 시티 은행을 이용할 수 있다.

시티은행 카드를 만들 때 알아두면 좋은 점은 카드 발급시 30,000원을 지불하여야 하는데 비싸다고 느낄 수 있으나

앞으로 필리핀을 포함한 외국에서 돈을 인출할 때 드는 수수료가 발급시 지불한 이 30,000원에서 차감된 후 다 사용하면

그 후부터 통장 잔액에서 차감된다는 것이다.

또한 원래 가지고 있던 국민은행 체크카드를 스페어 카드로 가져갔다. 이는 혹시 시티은행 카드를 잃어버렸을 때를 대비하여

가져간 것이라 사용하지 않았다. 물론 스페어카드의 경우에 해외에서 사용가능 한 카드인지 확인하고 가져가야 한다.

카드에 MASTER 혹은 CIRRUS, VISA가 써 있어야 해외에서 현금이 인출 가능하다.

 

139778573210.jpg

 

3. 백문이 불여일견

 

스스로 어떤 것을 가져갈까 고민하는 것보다 직접 어학연수를 다녀온 경험자로서 몇 가지 팁을 주자면-

 

⑴grammar & vacabulary book

물론 쌍방형 커뮤니케이션으로 영어를 배우러 간 것이지 독학하러 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배우는 것만으로는

우리가 원하는 단계까지의 성장이 부족하고 더디다. 그러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법책과 쉬는시간 및 식사 후에 짧은 틈 사이

활용할 수 있는 단어책까지 가져간다면 어학연수의 효율성은 더할나위 없이 높아질 것이다.

나 같은 경우,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은 들어보았을 grammar in use를 가져갔다.

이 책은 졸업하고 돌아온 지금도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마음에 쏙 드는 문법책이다.

 

 

⑵필기도구

CELC어학원 같은 경우는 학원의 입구에서 조금만 나오면 가이사노몰이라는 대형마켓에서 학용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번화가쪽으로 나가면 SM몰, 아얄라몰에서 역시 구할 수 있으나 확실히 한국에서의 그것보다 질이 낮다.

따라서 손에 익은 펜이나 샤프 혹은 노트는 들고오는 것이 낫다.

그러나 나의 경우 필리핀에서 구입한 노트도 나쁘지는 않았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필리핀에서 구매한 노트와 포스트잇을 자주 사용하였다.

 

 

⑶옷

남학생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여자인 나로서는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 중 하나가 옷이었다. 다녀온 사람의 말을 들었을 때나 필자닷컴에서

이야기 하기로는 허름한 옷을 들고가는 것이 좋다고 하였는데 그 이유는 자주 빨아서 옷이 상할 수 있고 덥기 때문에 매일 갈아입어야 해서

분실의 우려와 빨래문제 때문이었다. 하지만 13주를 다녀온 나는 (물론 Case by case이지만) 예쁜 옷도 적당히 챙겨가는 것을 강력추천한다.

우리의 어학연수 주목적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언어를 배우러가는 것이지만 필리핀의 멋진 섬 투어, 아시아에서 크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쇼핑몰 혹은 (CELC의 경우) 주말에만 나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에 입고 나갈 예쁜 옷이 없다는 것은 나에게 고민스러운 일이 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3,633건 87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