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이(Phil-ace어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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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4세이고, 대학생입니다.
그저, 해외를 가보고 싶은 평범한 학생이에요.
물론 저도 “필자닷컴”을 통해 준비중인 사람이구요.
처음에는 이런 거 쯤 이야 혼자서도 무리없이 할 수 있다 생각했죠.
제 생각이 99% 잘못됫다는걸 “필자닷컴”을 만나고 알게되었죠.
그냥 “필자닷컴” 은 어머니에요. 유학원계의 어머니.
뭐 저도 이곳저곳 다녀보고 알아봤지만 “필자닷컴” 만한 곳이 없더군요.
총 4군대 다녀봤습니다. 여기다 그쪽 유 학원 이름까지 말씀드릴순 없지만...
제 마음을 확 사로잡은곳은 “필자닷컴” 요기 한 곳 뿐 이였어요. 게다가 저를 공부하게 만들어줫죠.(대단해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해드리죠. 왜 필자인지.
첫째. 담당자 선생님이 너무 이쁩니다....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구요)
WHY ? WHY ? WHY ? WHY ?
chapter.1
Pride(자부심)
솔직히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상담을 많이 해봤습니다.
A라는 곳 과 B라는 곳 C라는 곳. 다들 상담은 친철하게 잘해줍니다.
그런데 그다지 제가 그 ABC라는 곳을 통해서 어학연수를 가야겠다는 마음은 안들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가보자 한게 “필자”입니다. 뭐 상담이 다 거기서 거기겟지.. 하는생각 저도 많이해봤고 해왔는데 “필자”에서 상담 받는순간 넋이 나갔습니다.
약간 과장된 표현일지 모르겟지만 진짜 멍했어요.
그동안 상담해왔던 A, B, C상담원들을 그저 말 좀 잘하는 사람들로 만들어버리더군요.
저는 솔직히 듣는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의 사람은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지루하거나 싫증나면 바로 끼어들어서 말을 끊어버리는데.
위에도 말했다 시피 그냥 멍했어요.
듣는 내내 자기학원은 이 만큼 이다~ 라는 자부심이 느껴지더군요.
궁금한게 없게끔 설명해줍니다. 자기의 풍부한 경험까지도 아낌없이 말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친절하세요 정말로..
상담 . 이 것 하나만으로 도 마음이 한결 편해졋답니다.
chapter.2
Responsibility(책임감)
어느 학원을 가도 솔직히 책임적인 면에선 그렇게까지 차이가 나진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다른 학원들 도 다 상담만 해봤지 직접 준비해본적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놀랐습니다. 이렇게 나 챙겨 주 실진 전혀 예상 못했거든요.
너무 기대 이상이 였습니다. 챙겨 줘봤자 얼마나 해주겠어.. 이게 제 생각이 였는데.
제 생각을 너무 박살내버리네요 ㅎㅎ
보이 시나요 ? 보내준 메일과 서류만으로 이미 필리핀 다 간듯 하네요.
게다가 공부하라고 강의까지...ㅠ 감사합니다. 정말 ! (조금 어려운 편입니다)
뭐 이런것들 말고도 말로는 설명할수 없는 情들이 무수히 많이 느껴져요.
그저 판매원과 소비자 사이가 아닌. 친누나나, 어머니처럼 잘 챙겨주시는거 같아요.
물론 다른분들과는 대화조차 안해봐서 잘 모르겟지만...
제가간 종로점은 분위기 자체가 포근해서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냥 느끼는 건데 가족 같아요!


chapter.3
preparation (준비과정)
*지역
제가 선택한곳은 따가이따이 라는.. 저 또한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곳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바기오나, 세부, 마닐라, 클락 등등 선택을하기에 저 또한 그런쪽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라고 먼저 의견을 건내보니.. 일단 답은 “아니오” 라네요.
뭐 모든 게 사람 하기 나름이지만 그래도 주위환경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 지역보다 유흥시설이 많이 없어 “필리핀에서 가장 치안이 좋은 곳 중 한곳입니다”
날씨 또한 시원시원하고 한국의 봄, 가을 의 날씨를 연상케 합니다.
아무리 잘 가르치는 학원이라도 치안이 안된다면.. 어느 부모님이 보내겟습니까..ㅠ
따가이따이는 그런 걱정을 한층 덜어드리는 어학연수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수업 방식
공부 량은 제가 생각 것 그 이상 이였습니다.
해봐야 얼마나 하겠어.. 이런 생각 이였는데 ... 이게 웬걸.. 하루 12시간을 공부하니..ㅋㅋㅋ
물론 선택하기 나름입니다. 필자는 “스파르타”를 선택해서 저정도 공부량이지..
자신없으시거나 약간 자율적인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세미 스파르타” 선택하시면 좋아요.
하지만 전 이왕하는거 열심히 해보잔 의미로.. ^^;
아래 그림이 제가 선택한 스파르타 시간표입니다.
코스도 따로 따로 있어서 맞춰하기에 딱 인거 같습니다.
*나만의 공부법
솔직히 그런건 없습니다. 공부는 다 자기 하기 나름이고 저 또한 잘하는편이 아니라서;
단지 많이 들었던건 있습니다.
예를들면 미드를 본다던지, 팝송을 많이 듣는다든지, 영자신문을 읽는다든지...
공부법은 너무 많아서 뭐라 추천해드리가 좀 그런데..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위에 나온 3가지 방법이 솔직히 다 틀린건 아닌데.
이런말을 들은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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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라는 단어가 왜 들리는지 아세요 ?"
"많이 들어봐서요"
"아니요, 뜻을 알기 때문에 들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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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저는 확 와닿았습니다.
맞아요. 아니까 들리는 겁니다. 뜻을 모르면 저건 영어라는 것 만 알수있습니다.
아 저사람이 영어 하는구나.. 그것만 알수있죠.
아는만큼 들린다는게 정말 맞는말인거 같습니다.
미드 백날 봐도 뜻을모르면 사용할수없습니다.
영자신문 백날 읽어봐도 뜻을모르면 무슨내용인지도 모르죠.
팝송 백날 들어봐도 뜻을 모르면 음 뿐이 들을수 없습니다.
영어는 어느정도 암기가 필요한 과목이라더군요.
무작정 듣고, 읽는것 보단
먼저 그 뜻을 머리속에 기억해두고 읽고,듣고,말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필자도 공부할땐 왠만하면 그렇게 하려구 노력하구요.
아무리 스피킹이 중요하고, 문법이 중요한다 한들..
단어를 모르면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
지금 배우고있는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암기 방법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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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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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은 다나와있죠. 예문이며, 이것이 셀수있는 명산지 없는 명사인지..
자동사 인지 , 타동사 인지... 정말 다나와있습니다.
궁금할 틈이없어요.
물론 쉬운일은 아닌데.. 습관이 들면 보다 쉽게 외울수 있을겁니다.
돈드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귀찮은것도 아닙니다.
한번해보세요. 진짜 신기합니다.
-필자는 영어학원, 전화영어 2개 ++( 문제집 ) 하고있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제 생각인데.
전 영어가 재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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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것도
사용하는것도
읽는것도
쓰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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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재미있어서 하는거에요.
억지로, 스펙쌓기위해, 꼭 필요하니까
그래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재밋어서 하는겁니다.
다들 즐기면서 했으면 좋겟습니다.
왜 이런말이 있잖아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즐기세요. 그럼 영어가 재밋어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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