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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CEBU] IT IS MY SECOND TIME IN CEBU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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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CEBU] IT IS MY SECOND TIME IN 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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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큐큐
댓글 0건 조회 8,757회 작성일 14-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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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1일.

저의 두 번째 필리핀 연수가 시작 되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몇 가지와 챙겨오면 좋을 것 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요.

 

 

1. 유학원

 

- 저는 지난번에 이어서 다시 필자를 선택 했어요. 이유인 즉슨, 현지케어가 잘 되는 곳이 필자닷컴 이에요. 그 뿐만 아니라 이벤트로 여행을 갈 수 도 있고, 라운지에 방문하면 무료 국제전화와 안마기, 노래방, DVD, 수영장 등 즐길 거리가 많아요. *신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저는 재등록하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등록비 면제 등 약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 연수일기나 파워장학금 등 참여만 하면 장학금을 받는 제도도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연수 후에 받을 수 있는 전화영어 등 필자에는 다른 곳에 없는 다양한 혜택이 참 많았습니다.

 

2. 학원 선택

 

- 학원도 지난 번에 이어서 LIFE-CEBU를 선택했습니다. 코스도 물론 저번과 같이 스파르타 코스로 등록을 했구요.

아무래도 메인(토스, 토익 등)으로 오게 되면 아무래도 평일 외출이 가능해서 이래저래 쓰는 돈도 많아질테고, 수업도 여유가 있어서 공부에 완전한 집중을 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미 전 이곳의 현지 상황이나 티쳐들의 수준 등 모든 걸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적응하느라 보내는 시간을 없앨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현지에 와서도 실제로 아주 빠른 시간안에 적응을 했구요. 크크

지난 번에 왔을 땐, 2~3주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제가 낯도 많이 가리고, 예민한 편이라서 그 때는 참 힘들었습니다. 이 점을 크게 고려했어요.

 

 

3. 항공권

 

- 저는 항공권을 따로 찾아서 직접 발권을 했어요. 조금 더 저렴한 항공권을 찾아보고자...

12주를 등록했기 때문에 유효기간 3개월로 제주항공 발권을 했어요. 가격은 42만원-

하지만 이 표를 찾아내기 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답니다 -_-

그냥 수속 담당 매니저님께서 해주시는 항공권을 구입하시는게 마음도 편하고 몸도 편해요.

세부퍼시픽, 제주항공, 진에어, 제스트 항공이 저가 항공에 포함이 되구요. 대한항공이나 캐세이, 아시아나도 세부를 와요.

연수 기간이 길어진다면 저가항공이나 메이저항공이나 가격이 비슷하기 때문에 메이저항공을 이용하시는 게 아무래도 편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항공권은 무조건 빨리 서둘러서 발권 하세요.

 

 

4. 연수 준비물

 

- 한번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지난번에 부족했던 것을 많이 챙겼어요.

 

첫 번째,

필리핀의 빨래 세제가 매우 강해서 심하면 옷이 변질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 면이 민감한 옷이나 비싼 옷, 그리고 속옷은 모두 손빨래를 했답니다. 이곳의 빨래비누와 세제의 퀄리티는 좋지 않습니다. 비누는 몇 번 쓰면 녹아서 없어지고, 섬유유연제도.. 분명 빨래했는데 빨래 한 것 같지 않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한국에서 빨래비누와 뽑아쓰는 섬유유연제를 준비해 왔어요. 아주 편합니다. 짐이 여유가 되신다면 페브리즈를 준비해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곳의 세제에서 특유의 냄새가 나거든요. 하지만 몇일 지나면 금방 적응이 되긴 되요. 크크크크

 

두 번째,

필리핀의 전기는 110v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미리 어댑터를 준비하셔야 해요. 기숙사 생활은 모두 공동사용 이기 때문에 어댑터 하나와 멀티탭도 준비를 하시면 좋아요.

한꺼번에 이것 저것 사용 하시려면 아무래도 꼭 필요 하겠죠?

일명 돼지코라 부르는 어댑터는 다이소에 가면 구입하실수있어요.

 

세 번 째,

문제집. 저는 영어단어장과 토익 문제집 그리고 그래마인유즈 베이직과 인터를 챙겨왔어요. 물론 스파르타 수업만으로도 분명 빡새지만 그렇게만 공부하면 한계가 있거든요.

분명 모두 목적을 가지고 오시는 걸 텐데, 자신의 목적에 맞게 문제집 몇권도 같이 챙겨오셔서 틈틈이 공부하시고, 모르는건 질문하시구.큰 도움이 될거에요.

그리고, 영어 소설책도 한권씩 있으면 좋아요. 공부하는게 지루할 영어 소설을 읽으면 훨씬 좋더라구요.

하지만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 점은, 내용을 아는 소설을 준비하셔야 한다는 점!

 

네 번째,

커피 및 음료. 필리핀이 외국인지라 커피도 제 입맛에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믹스커피와 아이스티 몇 개를 준비해왔어요. 텀블러는 필자 매니저님이 방문하실 때 가져다 주시니 굳이 안챙기셔도 될 것 같아요^^

 

다섯 번 째,

발포 비타민. 이 곳의 날씨는 덥지만 실내엔 그만큼 에어컨이 빵빵하기 때문에 감기에 쉽게 걸릴수 있어요.

지난번에는 비타민은 먹는 비타민으로 가져왔었는데, 이번엔 발포비타민으로 챙겨왔어요. 티쳐들도 줬더니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여섯 번 째,

각종 화장품 샘플. 필리핀에 오면 여행도 많이 하시는거 아시죠? 스노쿨링도 하구 다이빙도 하구요. 1 2일 놀러가는 경우도 많은데 그럴 때 마다 샤워용품을 일일이 챙겨가려니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샤워용품과 화장품 샘플을 챙겨왔어요. 물론 이곳에 오셔서도 구입이 가능하시니 여유가 되신다면 챙기세요. 전 괜한 돈 나가는것도 싫구 해서 챙겼습니다 ^^;

 

일곱 번 째,

가디건, 짚업, 긴팔. 현지가 더워서 긴 옷은 입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하시면 안되요. 날씨가 더운만큼 실내의 에어컨은 굉장히 빵빵하기 때문에 감기에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꼭꼭 챙기세요! 괜히 감기걸렸다가 수업 빼먹게 된답니다.

 

여덟 번 째,

치약. 샴푸나 린스, 바디샤워 등 샤워용품을 이곳에서 구입을 해도 상관이 없어요. 하지만 치약은... 왠만하면 준비해오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양치를 하고 나서도 상쾌한 그 맛이 없어요. 저같은 경우에 그런 부분에 굉장히 민감해서 (ㅋㅋ) 그렇지 않으시다면 이 곳에 오셔서 구입을 하셔도 상관 없으실 것 같아요.

 

5. 레벨 테스트

 

- 레벨 테스트는 간단히 자기소개 하는 인터뷰랑 가족소개하는 에세이, 그리고 시골과 도시에서 사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좋은지에 대한 에세이를 쓰는 것 이었어요. 아마 첫 레벨테스트의 에세이 주제는 모두 같을 거에요. 간단하게라도 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준비를 조금이라도 하셔서 한 단계 높은 레벨만 받으셔도 정말 좋거든요. 그래야 배우는 것도 많고 얻어갈 수 있는 것도 많으 실 거에요.

그리고 토익 LC RC를 풀어야 해요. 토익 공부 많이 하셨던 분들한테는 크게 문제 될 게 없겟죠? 제 생각엔 문법도 매우 중요하지만 단어라도 열심히 외우다 오시면 정말정말정말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6. 기숙사

 

아마 5인실 기숙사가 있는 곳은 LIFE CEBU가 유일할 거 에요. 예전에도 5인실을 사용했었고, 혼자쓰는 1인실이 아닌이상 2,3,4,5인실은 크게 다른게 없어요. 그럴거면 5인실을 사용하시는게 아무래도 낫겠죠?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크구요.

화장실도 2, 에어컨도 2, 냉장고도 2개라서 불편한 점은 전혀전혀 없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시구, 비용도 절감하세요!

 

7. 환전

 

- 유학원에서도 미리 말씀을 해주시겠지만, 한국에서 미국달러로 환전을 하시고, 현지에 오셔서 페소로 환전을 하셔야 해요. 그래야 더 큰 값으로 쳐준답니다.

 

 

 

이 정도로 준비를 하시면 충분할 것 같네요. 반지나 목걸이 등의 고가 악세사리는 챙겨오지 않으시는게 좋아요. 챙겨와봤자 어디 하고 나갈 곳이 없거든요. 반지를 끼고 있다거나 목걸이를 하고 있으면 티쳐들이 모두 와서 어디 나갈 땐 꼭 빼고 가라고 주의를 줘요. 그정도로 치안이 안 좋은 건 아니지만, 안 좋은 상황은 미리 예방을 하는게 좋겠죠!

 

이렇게 준비를 하고, 저는 다시 세부행 비행기에 탑승을 합니다.

인천에서 밤 9 55분 비행기였어요. 도착이 새벽 2 40분이었는데, 한시간이나 빨리 도착을

했네요. 짐을 가지고 나와서 픽업 차량을 찾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으셨더라구요. 제가 헤매고 있으니까 주위에 있던 필리핀 택시기사, 호텔에서 나온 픽업자들이 저에게 많은 질문을 하셨어요. 택시 탈꺼냐, 어디가냐, 누가 나오냐 등등. 이럴 땐 당황하지 마시고 천천히 말씀하세요. 픽업만이라고 말해도 알아들을거에요. 저는 픽업차량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말하니까 핸드폰을 빌려주셨어요. 현지 번호를 알면 전화를 해보라며... 노페이라고 괜찮다고 해서 현지 매니저님께 한시간이나 빨리 도착한 사실을 알리고 기다리는동안 수다도 떨었어요. 노페이라고 했지만, 예전에 쓰고 남아서 가지고 있던 20페소를 드렸어요. 얼마 안하는 돈이지만, 그래도.... 고마우니까요. 하하.

 

 

8. 현지 적응하기

 

- 저는 두 번 째 경험이고, 첫 연수 후에 8개월 정도만에 다시 온 거라서 거의 모든 티쳐들이 저를 알고 있었어요. 친한 티쳐들도 있었구요.그래서 적응은 금방 날씨는 한국과 정반대이지만, 그래도 지금이 예전보단 덜 덥고, 오히려 추워지는 시기라네요. 아무리 추워지는 시기라고 말하지만.. 그래두 땀은 나요.

단지 예전에 비해서 기온이 조금 낮고, 해가 강하지 않은 것 뿐! 우리나라로 비유해보면 6월정도?

많은 학생들이 물갈이도 하긴 하는데, 저는 안했어요. 정로환도 꼭 챙겨오세요 ^^

같은 날짜에 공부를 시작하는 배치! 들이 있기 때문에 배치들과 금방 친해지면 적응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9. 여행 및 외출

 

- 스파르타는 오직 금요일 저녁, 주말에만 외출이 가능해요. 여행도 꼭 여행계획서를 작성해야 하구요. 배표와 리조트 앞에서 찍은 단체 사진도 ^^; 까다로워요. 세부시티나 막탄에서는 외박도 안되요. 아무래도 노출이 많이 된 관광지이다 보니 섬 여행보다 위험한 부분이 분명하게 있어요. 하지만 요즘 지진이랑 태풍 지나가고 세부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섬들이 많이 망가졌어요. ㅠㅠ 다행히 지난번에 보홀이랑 반타얀은 방문을 했었지만, 카모테스나 말라파스쿠아 등 아직 못가본, 아름다운 곳이 많이 망가져서 당장은 갈 수가 없네요.

앞으로 세부에 오시게 되면, ~중에라도 반타얀은 꼭 가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정말정말요.

 

,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다시 한번 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학생들끼리 가는 여행보다는 티쳐들과 함께 가는 여행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장소에 가볼 수 있어요. 친한 티쳐는 한둘씩 꼭 생기기 마련이니까 함께 가자고 해보세요! 근처에 나가서 쇼핑을 하거나 식사, 영화를 보는 것 도 괜찮아요!

 

10. 교재

 

- 레벨 테스트 후에 교재를 사야해요. 스피킹, 그래마, 리딩, 리쓰닝 그리고 단어책까지 총 5권에 750페소 였어요. 우리나라 돈으로 2만원정도. 매우 저렴하죠. 하지만 그닥 책 내용이 좋진 않은거 같아요. ^^; 그래마인유즈를 준비해오셔서 그래마 시간이 사용하자고 하면 기꺼이 그렇게 해주니 꼭꼭 챙기세요!

 

 

 

- 제가 이곳에 다시 와서 가장 많은 들은 질문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아마 다들 궁금해 하실텐데.

 

1. 왜 다시 이곳에 왔는지?

2. 왜 같은 지역, 같은 학원, 같은 코스를 등록했는지?

 

1.

저는 지난번에 필리핀 8주를 하고,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갔었어요. 저의 목적은 오직 영어였습니다. 현지에 가서 적당히 학비를 벌어 공부를 하고 돌아오는게 목적이었지만, 정말 워킹홀리데이는 현실이었어요. 목적이 돈으로 바뀌었고, 영어공부를 너무너무 하고싶었지만 그게 맘처럼, 생각처럼 되지도 않더군요.

, 그리고 필리핀 어학연수의 가장 큰 장점인 1:1 맨투맨 수업이 호주에는 없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필리핀 티쳐들의 수준도 생각보다 훨씬 높았고, 발음도 소수의 티쳐들 빼고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높으니까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필리핀이 저한테 잘 맞았어요. 그게 가장 중요했어요! 그래서 다시 온 지금도 돌아온 것에 대해 후회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2.

세부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곳이죠. 그만큼 한국한인들이 현지에서 식당도 많이 운영하고있구요, 마트에 가서도 한국 컵라면이나 과자 같은 걸 쉽게 구입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시티 이다보니 놀 거리도 많고, 각종 편의 시설이 가까운 곳에 있어요. 공부를 하러 오지만, 그래도 쉬는 날에는 비치에도 가보고 관광지도 구경해봐야 되겠죠!

그래서 전 다시 스파르타를 선택했습니다. 평일엔 외출이 안되니 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주말에만 외출을 하기 위해서요. 평일까지 외출이 자유롭다면, 정말 이 곳에 온 의미가 없겠죠.

마지막으로 제가 소속되어있는 라이프세부 학원은 세부시티의 가장 높은 콘도 건물에 있어요. 그래서 기숙사도 깨끗하고, 아얄라나 SM몰이랑도 가깝답니다. , 필자 라운지도 10분정도밖에 걸리지 않아요. 그리고 이미 학원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적응하기도 쉬울거라 생각했고, 무엇보다 티쳐 뽑는 기준이 다른 학원보다 까다롭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간호사를 하다가 티쳐를 하는 분들도 있고, 초등학교나 고등학교 선생님이 되려고 공부한 티쳐들이 많이 있어요.

 

 

 

이렇게 꼭 준비해오시면 좋을 것들, 그리고 현지에서 생활하는 것 그리고 왜 다시 선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적어봤어요. 궁금하셨던 것,걱정 하고 계셨던 게 많이를 해소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요즈음 세부 상황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세부 난리 났다던데 살아있냐, 위험하지 않느냐, 어디나가지 말고 조심히 다녀라 등등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정말 아무렇지 않아요.직접적으로 피해를 본 지역은 세부에서 8시간이나 걸리는 먼 곳이구요, 지진도 이제는 잠잠해 졌어요.

피해가 정말 너무너무 심하고, 처참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지난 주말에는 봉사활동도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지낼 시간이 많이 있으니 시간 날때마다, 기회 될 때 마다 봉사활동을 가볼 생각이에요.

그리고 약탈도 심해질거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외출 시 쓸데없는, 비싸보이는 물건만 지니지 않는다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우리 나라 사람들보다 정도 많고, 웃음도 많아요. 소득은 낫지만 항상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들이에요.

언론에서 필리핀 사람들은 다 총기를 소지하고 다니면서 남들을 위협하고 다닌다고 보도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직접 겪어보시면 아실수 있을거에요.

 

 

이렇게 저의 연수에 대한 이야기를 끝내겠습니다.

연수 중에 친구들이 세부에 놀러 올 예정이고, 연말에는 친한 티쳐와 티쳐 고향에도 놀러 가기로 했어요. 연수 후에는 또 다른 티쳐와 여행도 가기로 했구요.

후에, 연수를 마치고 그 때 재미난 저의 에피소드 많이많이 들려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그럼 이만!

 

 

# 현지 와이파이나 3G 사정이 정말 최악이라서 사진을 함께 올리지 못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ㅠ

사진 진짜 많이 찍어놨는데 이 글 하나 올리기도 진짜 어렵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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