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는 필자닷컴과 함께

로딩중

[세부 CELC] 연수준비는 이렇게 !!!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본문 바로가기
  • 오늘3,252
  • 어제5,877
  • 최고94,675
  • 누적12,582,566
  • 회원20,299

[세부 CELC] 연수준비는 이렇게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푸히힛푸풉
댓글 0건 조회 9,019회 작성일 14-05-27 00:00

본문

어학연수를 위해 겪은 제 준비과정입니다^^!!!

 

<어학연수오게 된 계기!>

요즘 취업을 하려면 필수요소 중 하나인 영어!

저 또한 취업과 제 꿈을 위해 영어공부를 결심하게 되었어요.

한국에서 학원다니면서 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필리핀 갔다 온 친구의 말을 듣고,

다른나라에 비해 저렴한가격과 어차피 영어공부할꺼면 갔다오라는 엄마의 제안으로 필리핀으로 바로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필자선택이유>

 

1. 친절함 Good! & 배려심 Good!

유학원에 대해 아는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친구를 통해 알게 된 필자닷컴에 연락하여 인천센터에서 상담을 받았어요.

유학원을 이곳저곳 알아볼 필요없이 바로 필자를 선택한 이유는 다 찾아보고 알아봤는데 필자만한 곳이 없다는 친구의 추천으로 인해^^!

친구에게 이거저거 물어보니까 필자에서 친절하게 상담해줄거라고

직접 상담받아보라는 그 말을 듣고 바로! 필자에 상담신청을 했더니 얼마안되서 전화가 띠링띠링~.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친절해서 놀랬지만 그래도 친절하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문의사항이 생길때마다 편하게 물어볼 수 있었답니다^^.

 

사정이 생겨서 원래 등록했던 날짜보다 미루게 되면서 이것저것 계속 물어보고 날짜도 계속 바꾸고, 기간도 바꾸느라 귀찮았을텐데도 항상 스마일! 

아무생각없이 퇴근시간 지나서 보낸적이 있었는데 그래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대답해주시고,

메일 & 문자로 계속 정보 알려주셔서 죄송하기도 하고, 너무 감사했어요.

아, 또 하나. 오티가면 보험관련해서 설명해주는데요. 보험비만 납부하면 필자에서 알아서 척척 해결해준답니다.^^

 

< 필자에서 보낸 메일 & 배치생일 덕에 먹은 필자 생일케익 이벤트 >

1401185624.jpg

2. 혜택이많다!

저는 친절한것도 좋았지만 혜택 또한 많아서 필자닷컴에 더 끌렸답니다. ;-)

기간마다 혜택금액은 다르지만 다양하게 혜택 받을 수 있는 건 같다고 생각해요.

연수일기를 쓰면 한달에 10만원씩 저는 총 30만원!

전화영어도 개인적으로 직접 알아봐서 하려면 돈 쫌 줘야 하더라구요,

근데 필자를 통해 어학연수를 가게되면 전화영어가 무료라니! 저는 12주연수라 3개월 무료랍니다.^^

또한 비행기 표가 12주가 지난 그 다음주라서 어떻게 할까 했는데

필자라운지에 무료숙박혜택이 있어서 필자라운지에서 1박 하기로 결정했어요^^!

이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필자만의 특권!! 또한 친구소개비도 있어서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각각 5만원씩 받았어요!

 

필리핀 오티를 2주에 한번씩 하더라고요, 그래서 날짜가 계속 안맞아서 걱정했는데 자주 있는 오티 덕분에 참석할 수 있었어요.

오티참석하니까 일명 돼지코라고 불리는 콘센트변환플러그도 주더라구요.

또 하나! 현지매니저님이 오셔서 필자텀블러도 주고, 어학연수 기간 중 생일 맞은 사람을 위해 케익도 직접 갖다주시고 짱짱이에요ㅎㅎ

텀블러 지금 너무나도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이번 달 저의 배치 생일이여서 덕분에 맛있게 배치들끼리 모여서 케익을 먹었어요.

14011856241.jpg

 

<필자 인천센터>

14011856242.jpg
 

<CELC 선택이유!>

필자닷컴에 연락하기 전에 필자닷컴 홈페이지에서 이곳저곳 학원을 많이 봤는데 친구한테 celc를 자꾸 들어서 그런지 celc가 끌리더라고요.

매일 영어단어시험을 본다는 게 조금 걸렸지만 그래도 이왕 돈주고 타지로 나가서 공부하는데 열심히하면 좋을 것 같아서 스파르타로 결정했어요.

평일외출금지도 괜찮고, 영어만 써야한다는 EOP(English only zone)도 끌렸어요. 자신은 없었지만 막상 지금 지내다 보니 아무런 문제가 없더라고요.

평일에 아프면 오피스에 말하고 병원에 다녀올 수 도 있고, 어차피 저는 평일엔 숙제하느라 바빠서 안나가도 상관없거든요.

그렇다고 아예 못나가는 게 아니라 주말엔 외출이 가능하니까요.

저는 저를 잘 알기 때문에 스파르타가 아니면 너무 나태해질 것 같아서 결국 CELC로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14011856243.jpg

 

<떠나기전에 해야 할 일>

 

비행기예약

제일 중요하죠! 비행기는 필자에서도 알아서 척척 해주시는데요.

저는 그 전에 에어아시아에서 싸게 프로모션 떴길래 개인적으로 바로 예매했어요. (학원등록하기전부터...ㅋㅋ)

저가항공사 홈페이지 들어가서 자주 보면 운 좋으면 정말 싸게 비행기 티켓 끊을 수 있거든요.

필리핀은 4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굳이 비싸게 대한항공, 아시아나 비행기안타도 저가항공으로 충분히 올 수 있는 거 같아요. 프로모션을 노리세요!!ㅎㅎ

 

핸드폰정지예약하기 & 컨트리락풀기 

114에 전화해서 핸드폰정지 예약한다고 날짜말해주면 정지예약이 가능 하더라고요.

혹은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는 말은 들었는데 저는 전화가 편해서 전화로 해결했답니다.

제가 일요일에 출국이라서 그 전에 평일에 114에 전화해서 정지예약신청했어요.

그리고 컨트리락을 풀어야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이것도 114에 전화해서 풀어달라고 했는데

상담사말로는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은 대부분 컨트리락이 풀어있어서 따로 신청안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혹시 모르니 114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ㅎ

 

- 여권체크 & 항공권 출력

비행기 티켓과 짝꿍인 여권!! 정말 중요하죠!! 저는 여권이 있는 상태여서 만료기간만 확인했어요.

여권만료일은 귀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하고요, 여권 복사본을 꼭꼭 준비해주세요! (만일의경우대비!)

또 하나 비행기를 타려면 항공권을 출력해야겠죠? 잊지 않고, 여권과 항공권은 같이 놔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여권복사하면서 겸사겸사 항공권도 복사해놨어요.

 

- 인터넷면세점 쇼핑

저는 가기 전부터 인터넷면세점에 들어가서 소량의 쇼핑을 했답니다.

백화점에 가서 사는 것 보다 면세점이 훨씬 싸고, 또 우리나라 면세점이 그렇게 좋다는 소문이...ㅋㅋ

그래서 저는 가기 전에 인터넷 면세점에서 살 것들 미리 쇼핑하고 가는 당일날 물건만 받아왔어요.

아침출국이라 매장문여는 시간이랑 겹쳐서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사면 쿠폰이나 할인혜택도 더 좋더라구요. 미리 인터넷쇼핑하길 잘 한 것 같아요.

혹시나 면세점에서 살게 있다면 미리미리 인터넷면세점을 이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Tip!! 막탄공항내리기 전에 비행기안에서 쓰던 물건처럼 다 개봉해서 가방에 넣어야 해요.

잘못하다간 세금 내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저는 그렇게 해서 다행히 pass!

 

- 미드&영화 미리미리 다운받기

가끔 주말에 심심하거나 영어공부에 도움되기 위해 애니메이션이나 미드를 보는데요.

저는 한국영화나 드라마 보다는 영어로 된 영화, 드라마가 좋은 거 같아요.

한국프로그램도 재미있지만 공부를 위해서는 영어로 된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드라마나 영화가 어렵다면 애니메이션도 적극추천입니다. 드라마나 영화는 말이 빨라서 멘붕......일 수 도 있어요.

자막 없이 본다면... 하지만 애니메이션은 그나마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자막은 영어자막, 한국어자막 동시자막으로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필리핀은 다운로드가 정말정말정말 느리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다운을 받을 수 있을지도 의문인....?

말 하루종일 받아야 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하지만 다른사람의 인터넷 사용을 위해 미리 받아오는 센스^.~

 

- 국제직불카드 만들기!

흔히 씨티은행을 이용하는데요. 국제직불카드가 있으면 굳이 안만들어도 되겠지만 저는 없어서 씨티은행에서 국제직불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씨티은행가서 국제직불카드 만들러왔다고 하면 알아서 척척 해주더라고요.

수수료가 2만원~4만원 든다고 들었는데 제가 만들었을때는 이벤트?기간이라고 해서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마그네틱 손상을 대비해서 카드 2개를 주더라고요. 그리고 보관은 따로따로! 씨티은행에서 인출해야 수수료가 싸요.

씨티은행을 못가서 현지 ATM에서 인출했는데 두배더라고요. 본인이 소지한 현금카드에 CIRRUS 또는 PLUS 마크가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환전

필리핀 현지에 오면 학원마다 지출하게 될 비용이 조금씩 달라요.

CELC의 경우 ssp 6.000페소, 보증금 2,500페소, 1차 비자 연장비 3,300페소, 전기세 월15,00페소(4주당)입니다.

저는 3개월이기 때문에 1차 비자 연장비를 내고 전기세 15,00x3개월 해서 16,330페소를 지불했습니다.

환전은 한국에서 달러로 바꾸는데 500~600달러면 넉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도 이 정도 환전했는데 충분했어요.

나중에 또 필요하면 현지에서 인출하면 되고요.

 

Tip!

환전할때는 $100 or $50 지페로 환전하는 것이 필리핀에서 재환전 시 가장 이득이에요. 큰 단위면 값을 더 쳐준다고 합니다.

 

14011856244.jpg

 

<짐싸기 노하우!>

먼저, 필수품을 챙기는게 중요해요! 필수품을 말 그대로 필.수.로.챙.겨.야.할.것들이니까요^^

 

 

1. 필수품

- 여권 : 설명안해도 필수품이라는 거 아시죠^^?

- 사진 : SSP(학업허가증) 발급을 위해 사진이 필요합니다.

넉넉하게 3~4장 정도면 될 거 같아요.

- 환전 : 처음 지불해야 할 돈과 처음 써야 할 생활비

- 비상약 : 물갈이하는사람, 에어컨 때문에 감기걸리기도 하고요. 개인비상약이 있다면 필수품겠죠? 타지와서 아프면 서러워요ㅠ

- 국제카드 : 돈을 쓰기 위해서는 인출할 수 있는 카드가 필요합니다.

- 선글라스 & 모자 : 필리핀은 더운나라인 만큼 태양이 눈부셔요. 놀러갈 때 정말 유용합니다.

선글라스나 모자 둘 중 하나만 있어도 될 거 같아요.

- 수영복 : 놀러가는 곳은 거의 바다라고 보시면 되요. 바다면 그냥 옷입고 가도 되지 않겠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텐데요.

바다있는 곳에 혹은 리조트안에 수영장이 있 는 곳이 있어요. 그 수영장은 무조건 수영복 착용입니다.

배치들 다 들어가서 노 는데 나만 못들어가면 슬프겠죠?

- 자신이 쓰던 화장품 : 국화장품이 최고인 것 같아요. 피부에 민감한 사람들은 특히나 자 신이 쓰던 화장품을 가져오는 게 좋습

니다. 화장품 때문에 피부 트 러블나면 고생이잖아요ㅠ.ㅠ 집에 있는 샘플 화장품도 가져오면 좋아요.

특히, 여행갈때!

- 수건 : 더운날씨인 만큼 샤워도 매일 하게 되는데 버릴 수건으로 가져와서 실컷 쓰다가 버리고 가면 될 것 같아요.

필리핀에서도 살 수는 있지만 제가 보기엔 너무 얇아 보여서 한국에서 직접 가져오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썬크림 : 햇빛이 장난아니에요. 여기 있으면서 필리핀 사람들이 왜 그렇게 피부가 까맣게 되는지 밖에 나갈때마다 느낍니다.

썬크림 필수에요. 썬크림 안 바르면 살이 알게 모르게 게속 까매집니다..ㅠㅠ

- 안경/렌즈 : 저는 안경,렌즈를 안껴서 모르겠는데 여기 렌즈는 한국꺼랑 조금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한국에서 안경/렌즈를 준비해오는게 좋습니다.

- 잠금장치 : 기숙사에 따로 개인사물함이나 잠금장치가 없기 때문에 귀중품은 캐리어에 보관하고 자물쇠로 잠그는 게 좋아요.

CCTV가 복도에 있긴 하지만 잃어버리면 룸메를 의심할 수 도 없고 나만 손해니까

자신이 조심하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 전자사전 : 전자사전이 없는데 굳이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전자사전이 없는 학생들은 핸드폰으로도 사용하더라고요.

하지만 사전을 이용할 때 와이파이가 필요하다면 전자사전을 추천하겠어요.

 

2. 필요품

- 노트북 :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좋을 것 중에 하나에요. 연수일기를 쓰거나 미드나 영화를 볼 때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 자신이 공부할 책 : 따로 책이 필요없다하면 안챙겨와도 되겠지만 그래도 공부하러 오는건데 자신이 원래 공부하던 책이면

공부할 때 수월하겠죠?ㅎㅎ

- 비타민 : 공부하려면 체력이 중요한데 비타민도 잘 챙겨먹으면 건강도 체력도 챙길 수 있을 거 같아요.

현지에서도 구입가능합니다^^.

- 돼지코 : 셀크는 거의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돼지코가 필요없이 콘센트 그냥 꽂아도 사용이 가능한데 배치들이랑 1박2일

여행가면 그곳에는 돼지코가 필요해요.

 

3. 그 외의 것

- 세면도구 : 필리핀도 사람 사는 곳이라 있을 건 다 있어요. 단, 제가 느끼기엔 한국제품보다는 조금 질이 떨어지는 것 같지만

그래도 쓸만합니다. 굳이 무겁게 큰 것들을 안 챙겨와도 된다는 말입니다.^^

- 세재 : 손빨래 할 때 필요한 세재는 현지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세재가 쎄다고 하는데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세탁물 맡길 때 흰 옷은 되도록 맡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조금하게 얼룩이 묻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속옷과 흰옷 그리고 비싼옷은 손 빨래 합니다.

- 필기도구 : 쓰던 필기도구가 있다면 가져오셔도 되지만 필리핀에도 있기 때문에 많이 챙겨 오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공책. 확실히 질은 우리나라보다 떨어져요. 하지만 연습장으로 쓰기에는 무난해요.

- 물통 : 필자사람이라면 물통은 굳이 필요 하지 않을 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필자에서 준 텀블러만 쓰기 때문에 그거로

충분해서 집에서 가져온 물통은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4. 기타

- 옷에 관련된 : 무조건 버리고 갈 옷만 갖고 온다면 후회! 물론 버리고 갈 옷들도 챙겨와서 실컷입다가 버리고 가면 되지만 어디

놀러가거나 가끔 꾸미고 싶을 때는 이쁜옷도 필요한 것 같아요. 어디 놀러가려고 하는데 후질근한 옷만 있으면

가져올걸.. 이라는 후회가 들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은 옷도 몇벌 가져오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아, 그리고 더운데 무슨 긴팔이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한두개 쯤은 있는 게 좋아요. 에어컨 때문에

추울 수도 있고, 밖에 나가지 않으면 긴팔, 긴바지 충분히 입을 수 있더라고요.

- 신발관련된 : 운동화, 샌들, 슬리퍼 이렇게 3개 있으면 좋아요. 샌들은 바다에서 신기 딱 좋고요. 보통 슬리퍼 신고 다니니까

슬리퍼 하나 있으면 유용합니다. 슬리퍼는 한국보다 필리핀에 종류가 더 많고 값싸기 때문에 신던 슬리퍼가

없다면 필리핀에 와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아용^^.

- 가방관련된 : 보조가방은 여자인 저에게는 필수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안 들고 다니는 남자들도 종종 있기 때문에 ‘이건 꼭 필수

품이야’라고 말하기가 애매해요. 제가 생각하는 건 보조가방 하나와 백팩하나 있으면 적당한 것 같아요.

보조가방은 돈,핸드폰 등 밖에 나갈 때 유용하고, 백팩은 배치들이랑 여행갈 때 유용해요. 더운데 무거운 짐 들고

다니면 더 덥고 힘들기 때문에 백팩이 최고인 것 같아요.

- 기타 등등 : 손톱깍이, 반짓고리, 돼지코(놀러갈 때),

한국과자 (마이쮸, 초코파이 등 한국과자 챙겨와서 티처들과 첫만남 때 좋을 거 같아요.)

마스크팩&알로에 크림?(바다 놀러갔다 온 후 하면 좋더라고요),

손목시계(밖에서 위험해서 핸드폰을 잘 안꺼내기 때문에 손목시계있으면 유용해요),

- 핸드폰 : 저도 이것 때문에 오기 전에 제일 많이 궁금하고, 걱정됐는데요.

핸드폰은 요즘 보통 다 우리나라 학생들 스마트폰 쓰잖아요. 여기와서 유심칩만 새로 사서 사용하면 됩니다.

우리나라처럼 후불이 아니고 선불이기 때문에 많이 써서 돈이 더 나간다 라는 걱정은 안해도 돼서 좋은 것 같아요.

학원에 있을 때는 와이파이를 쓰면 되지만 밖에 나가서는 와이파이가 다 되지는 않기 때문에 배치들이랑 연락할 때

필요한 것 같아요. 룸메나 오피스 매니저분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준답니다.

 

 <떠날 준비 완료!>

14011856245.jpg

 

<공항도착!>

- 필리핀 공항은 우리나라처럼 신속하지도 쾌적하지도 않아서 내려서 빨리빨리 나오는 게 중요해요.

제가 도착했을 때는 사람이 얼마 없어서 빨리 나올 수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많이 기다렸다고 하더라고요.

공항에서 수속 끝내고 나오면 맞은편에 CELC 팻말을 들고 셀크 매니저와 기사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걱정했는데 나오자마자 CELC팻말이 보여서 다행이였어요.

그 분에게 다가가서 이름을 말하고, 그 시간때에 같이 오는 학생과 차타고 셀크로 오게 됩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차에서 각자 물도 하나씩 주더라고요.

학원을 도착하면 학원에 대한 간단한 안내와 기숙사로 안내를 받습니다. 그리고 이제 셀크 생활이 시작되는거죠^^!

저는 셀크생활한지 한달하고 2주가 지났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고 느끼는데요.

빨리 간다고 느끼는 만큼 셀크 생활이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도 셀크에 와서 셀크의 생활이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제가 쓴 연수일기가 셀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14011856246.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3,633건 82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필자닷컴 인스타그램 필자닷컴 페이스북 필자닷컴 네이버카페 필자닷컴 네이버블로그 필자닷컴 카카오톡 필자닷컴 youtube 필자닷컴 네이버tv
그누보드5

사이트 정보

Copyright ⓒ 2006 philja.com.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번호:101-86-75905 사업자명:(주)엠버시유학 대표자:박성철
통신판매업신고:제2014-서울종로-0393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제2015-000011호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7길8, 10층(역삼동, 다온빌딩)
필자닷컴은 회원여러분의 안전한 사이트 이용 및 완벽하게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SSL(Secure Socket Layer)방식 암호화 체계에 의해 보호됩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엠버시유학 및 필자닷컴에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